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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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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대기업이라는 명칭아래,,,

나도 사람이다. |2006-11-26 | 댓글 : 5

+-

모 화장품회사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1년을 바로 1달정도 남기고 참다참다 못해 퇴사를 했지요.
대기업이라는 이름아래 ,, 그것도 수입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주 5일제를 걸고 넘어지면서 ,,,참나,,,,,
한달에 아무리 못해도 4번은 쉬어야되지않나요?
그것도 백화점인데....짜증이납니다.
1년정도 다니면서 몸과 마음에 상처만입고 말았네요 한달에 한번 쉴때도있고 거의 평균 한달에 2번 ~3번이 기본인데 급여가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못쉬는거 이해합니다. 그럴수도 있다칩시다.급여는 쉬든 안쉬는 차이없고, 매장을위해 한몸희생하면서 열심히 근무하면 머합니까?
이래저래 못셔도 욕먹는판국인데!
화장품쪽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저처럼 새로운 직장을 구하시는분들,,대기업이라는 명칭아래 급하게 구해놓고 자기네회사만큼 좋은회사 없다 이러면서 이렇게 박봉에 직원을 로보트처럼 무쇠팔뚝 무쇠다리인줄 아는 그런회사랑 인연이 되지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그런회사랑 인연이 되지 않기위해 좋은 직장을 구하고는 있는데..
쉽게 구해지지가 않네요,,,참 힘든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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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정말  (2007-10-19)
그지같은 매니저 많아요 어디 백화점에서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아 밥은 먹이고 일을 시켜먹어야될거 아니예요 막내는 맨날 밥못먹는데 -_- 지들은 12시땡하면 밥처먹으로 가면서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고 정말 진상들
....  (2006-12-04)
간식먹구 와서 하는 말. 너가 매니져냐? 매장 정리도 안됐는데 밥먹겠다는 소리가 나와? 얘 참 웃기는 애네.. 너 다음부터 그럴꺼면 점심시간도 없는 줄 알아라. 간식시간 끝나기 십분 남았고 너무 죄송한데 간식 좀 먹으러 갔다올수 있을까요? (사람 많이 왔다간 뒤라 매장정리를 빨리 끝냈다 나는 내 나름대로 내 주위에 옷 널려있는게 보이질 않았다고 생각한다.)먹고 온 후 그런 소리를 하니 밥이 얹히는 줄 알았다... 그럴꺼면 평소에 간식을 보내주던지, 그날따라 심하게 배가 고파서 간식 좀 먹고 오겠다고 거기에 죄송하다는 말까지 붙혀 그 말을 했는데.. 점심시간도 없을 줄 알으라니 흠.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난 노예가 된 기분이였다...
후하  (2006-12-04)
일주일치를 까먹고 월급주는 매장도 있습니다. 다 그런가요? 알고있지? 다른데도 일주일치는 나중에 퇴직할때 주는거.... 얼떨결에 예-_-;; 주기나 할른지;;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이라뇨...매장이 문제인건가 회사가 문제인건가.. 정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얼른 힘내세요..
미투  (2006-12-01)
전 이제 백화점이 싫어요...전 의류였고 수입브랜드여서 주 5일제였는데..말만 5일제지..일주일에 한번쉬기도 힘들고...그렇다고 못쉰거 돈으로 받는것도 아니고...전 같이 일하는 분들이 너무 힘들게 해서 그만 뒀습니다. 의류공부까지 하고 샵매니져까지 생각하고 뛰어든건데 완전 마음에 병만 얻었어여...전 이제 백화점이 싫습니다..
어머  (2006-11-27)
어떻게 한달에 한번 쉴수가 있죠? 저같음 피곤해서 못할꺼 같은데.. 대단하세요~ 겉만 뻔지르한 회사 엄청많죠.. 실속있는 좋은회사 꼭 찾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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