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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4876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다른매장매니져들도다그런가요?

작성자 |2006-11-21 | 댓글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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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혼자 2시간 해먹고.
막내는 직원식당 문닫을 3시에 점심을 보내주고..
머리하러 잠깐 나갔다오고 담배피러 왔다갔다 거리고
단골손님와도 그냥 가식적인 느낌으로 손님을 대하고..
매장에 있는 시간도 별로 없고.
매출 꼴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영업 담당한테 어떻게요~ 저 요번에도 꼴찌했어요.. 이러면서
완전 애교스런 말투로 여우같다..
매출이 잘 안나오는 백화점이라 그냥 포기를 한건가?
암튼 별로다.
아니면 딴 매장 매니져들도 다 그런가?
내가 매니져 된다면. 난 저렇겐 않할꺼다.
어후 짜증 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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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여환성  (2008-06-08)
박과장님 의견 동감 요즘들 왜 그러는지 작금의 사회가 너무급작스리 변했어요 확실히 일배우겠다면 오세요 011-313-0705
매니저들 ㅉㅉ  (2006-12-08)
저두 백화점 숙녀복에서 일했는데 옷비싼거 지들이 다 입고다니고 다림질만 다시해서 걸어놓고 그런데 제 친구는 옆매장에서 일했는데 그 매니저가 암내가 심해갖고 맨날 옷입으면 드라이해서 걸어놨데요 ㅋㅋ 암내쟁이 주제에 남의 옷을 입다니 참 싸가지 없어요 ㅋ 손님들은 어떡하라고 ㅋㅋ
휴,,  (2006-11-26)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그런매니저들 참 많습니다. 솔직히 일 배울려고 열심히 하는 동생은 거들떠안보고 자기 이익만챙길려고하는인물들,,내숭,,가식,,그런독불장군같은,,인물때문에 저도 이번에 퇴사햇는데 저도 짜증이나네요~
급방긋  (2006-11-23)
안그런분도 게시겠지만.. 지금은 일을 관둔상태이지만.. 전매니져님은 저희눈에 보이도록 인상 뻑뻑 왕카리스마였던 얼굴이 본사 팀장님만 오시면 급방긋~ ㅇ ㅏ주 가식적입니다. 부하직원도 챙겨주는거마냥.. 저희보고 피곤해보인다는둥~ 집에 곧바로가서 쉬라는둥~ 절대 그런말 안하는분이~~~ㅡㅡ 여우 주연상감입니다.. 제발 사람이 진실되게 사소서~~~
박과장  (2006-11-22)
그런 매장에서 일하면 오히려 경력과 실력에 도움이 아니됩니다. 확실한 매장에 실력있는 매니저 밑에서 일해야겠다는 욕심을 가져야 합니다. 연락하세요. 3438-9197, 016-562-9085, 박과장
그니깐요..  (2006-11-21)
웃긴게 본사에서는 전혀 모른다는 사실..알수가 없겠죠..정말 백화점에 자격미달인 매니져분들 너무 많습니다. 나도 밝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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