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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4317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이제판매사원으로한달~~~ㅠㅠ

♥꽃님이♥ |2006-04-25 | 댓글 : 5

+-

흠... 에휴.....

첨부터 한숨이 나오네여~~

제가 지금 백화점 남성의류에서 판매원이 된지 한달 조금안되네여..

첨에 아는 언니가 백화점에서 일해보라는 말에 일하게 되었는데...

막상하니 넘 힘드네여~ 제가 처음 입사할때 거짓 이력서를 넣었거든여

판매경험이 있다고 그래서 저 지금 심적으로 무지 힘들어여..

첨들어갈때 판매경험이 완전없으면 백화점들어가는 힘들고 급여도

많이 차이 날꺼다 해서 판매경험을 거짓으로 했는데 그것때문에

제가 지금 너무 심적으로 힘드네여ㅠㅠ

그리고 언니들의 텃새도 정말대단하구여~

요즘 너무힘드네여~~

제가 막내인데 매니저 포함해서 3명 모두 일명 노처녀 군단~!!!

그중 둘째언니가 젤 절 힘들게 하는데..

한날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창고에서 손님이 찾는 제품(옷)을 가지고 오라고했는데 그걸제가

빨리 못들고 오니깐 버럭 와서는 "바보 멍청이야 이것도 못해?"

이러는 것입니다. 갑자기 전 당황해서 언니를 처다보니 뭘봐?"

이러시면서 나가시데 갑자기 눈물이 주루룩......ㅠㅠ

그리고 또 한번은 핸드카(?)라고 하져 물건 옴길때 쓰는것..

그것을 제가 잘 못펴서 우물쭈물 하고있는데 3째언니가 와서는

"넌 왜 나보다 더 힘을못써? 하며 그랬는데 대뜸 둘째언니가 하는말..

"젠 힘을 못쓰는게 아니고 머리를 못쓰는거야" 하면 큰소리 말하는데

전 그때 얼굴이 붉어지며 화장실로 가서 정말 엉엉울었습니다...

제가 눈치보고 그런 성격아니였는데 여기서 눈치만 보는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 힘낼수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은 저보다 더 심한 경우도 있겠지만 저두 첨이라 마니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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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매장일이 익숙해져서  (2007-10-19)
다 알게되면 좀 덜하게 될거라는 생각이들어요 열심히 하세요 그사람들이 정상이면 잘해주겠죠 일년이 지나도 여전하면 결국 다른데 가야죠 한번 견뎌보세요 힘내요
다 알게되면 좀 덜하게 될거라는 생각이들어요 열심히 하세요 그사람들이 정상이면 잘해주겠죠 일년이 지나도 여전하면 결국 다른데 가야죠 한번 견뎌보세요 힘내요
빠른판단  (2006-04-27)
요즘언니들이 잘해주는데도 굉장히많거든요 텃새,,,생각보다오래갑니다,물론 님이하기나름이지많요ㅡ마음고생, 몸고생하는데서 오래있어봤자 님만손해예요 전 언니들이 텃새부리는거 다참았습니다.예를들면 점심밥을평균4시에 보내줌,... 하루에수선실 5번같다옴 참고로수선실15분거리 누가모래두 매니저의 꿈을꾸며 다참고일했지만 결국돌아오는건병뿐입니다.그만두세요
요즘언니들이 잘해주는데도 굉장히많거든요 텃새,,,생각보다오래갑니다,물론 님이하기나름이지많요ㅡ마음고생, 몸고생하는데서 오래있어봤자 님만손해예요 전 언니들이 텃새부리는거 다참았습니다.예를들면 점심밥을평균4시에 보내줌,... 하루에수선실 5번같다옴 참고로수선실15분거리 누가모래두 매니저의 꿈을꾸며 다참고일했지만 결국돌아오는건병뿐입니다.그만두세요
litmus1349  (2006-04-27)
한달 이라면 아직은 서로를 잘 모를 수 있어요 좀더 여유를 가지시고 마음으로 다가 선다면 언니들도 아실 거에요 ^^힘내세요~~~
한달 이라면 아직은 서로를 잘 모를 수 있어요 좀더 여유를 가지시고 마음으로 다가 선다면 언니들도 아실 거에요 ^^힘내세요~~~
sun2000n  (2006-04-26)
져은 방법 갈켜드릴께영 그러케 텃새부릴땐..딱히 이유가 없어여.. 그사람 맘을 사로잡는게 젤 빠른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둘째 언니 한테 진실담아 심적으로 지금 힘든 이야기를 편지로 써서 주세요.머..춥파춥스나..그런 자그마한 사탕 두어개쯤 같이..분명 사그러 듭니다. 홧팅!
져은 방법 갈켜드릴께영 그러케 텃새부릴땐..딱히 이유가 없어여.. 그사람 맘을 사로잡는게 젤 빠른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둘째 언니 한테 진실담아 심적으로 지금 힘든 이야기를 편지로 써서 주세요.머..춥파춥스나..그런 자그마한 사탕 두어개쯤 같이..분명 사그러 듭니다. 홧팅!
라이카  (2006-04-26)
힘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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