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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4904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일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옴겨야할가요??

초보판매자 |2015-06-10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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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서울에 전문대다니다 가정사정상 중퇴하고 서비스직관련해서 알바자리알아보다 쇼핑몰 아웃도어에서 직원으로 일하게되었는데


처음엔 판매직에 관심없다가 점점 이쪽길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중입니다


그런데 다른곳으로 직장을 바꿔야하나 심히 고민되네요 현재 아웃도어 브랜드 중간관리매장에서 일하고있는데 사장님한테 너무 실망만 느끼고 이곳에선 비젼이 안보이는데 참고 1년을채워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같이일하는 주임님과 점장님이 너무좋아 일을하고있는데 


지금제상황을말하자면  올해 2월24일부터 근무시작하였고 


월급은 140  에서 세금떼서 127만원 실수령하고 주6일근무 12시간씩 일합니다


식비는 지원못받고요 유니폼도 지급안해주고 직접 돈주고 노스옷을사야합니다


돈도 돈인데 사장님 사모님이 마음대로 종이출력해서 종이썼다고 점장님을혼낸 썰과


여름에 쇼핑몰자체에어컨 나온다고 에어콘도 잘안트신답니다 그런데 저희매장은 전면다 유리로 막혀있어서 에어콘바람이안들어와요


그리고 제가 일한지 얼마안됬지만 일하는직원들이 적어서 전산을다루고 포스도 어깨너머로배워 다할줄압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절다른매장 지원가라고하더군요 사장님 매장이 저일하는곳포함 세곳인데 세곳다 제가 다돌아가면서 근무합니다


휴무땜빵과 행사매장 지원하러요 불평없이 꾹다물고 일하는데 뒤에서들리는 소리가 제가 농땡이 부린다는겁니다


제가 타매장에가서 판매랑 수선받고 물건정리 말고 뭘더할게있는지 참....  거기다 그런 일거리들도 거기 계신 담당자분들이 다하셔서 한게없습니다...  손님이 그렇게 붐비는편이 아니기에


그리고 오늘은 제가 점심시간에 10분동안 택시타고 나가신걸보고 내일처럼 하라고 점장님을 혼내시더군요 


제가 잘못한건맞지만 내일처럼 하라는소리에 정이 확떨어지고 이곳에서 미래는 없겠구나 느꼈습니다


매장엔 물건도 다없고 작년재고도 정상가로 판매하고 사은품도 다판매하고 그러는것도 참지만 


매출 월평균 20나오는매장 직원은 교환환불안되고 입어볼수도 없어요하고 내쫒는 직원은 내일처럼하는 직원이고

안알려줘서 직접 인터넷검색해서 기능 원단 장단점 공부해서 설명하는 데내일처럼 안한다니 너무 속상하네요

1년을 채워야할가요 그냥 관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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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아웃도어  (2015-06-10 13:00:55)
와..저같으면 당장그만둘꺼같네요....
직원에대한 예우가 전혀 보이지가 않네요..
그런곳에서 더오래일하면 작성자님만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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