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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8299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대백프라자중간관리자

아름다운사람 |2013-10-28 | 댓글 : 1

+-

중간관리자인데도 무슨오지랖인지...직원들 주5일근무에 월급도 많이 주고있습니다 

수입브랜드에 오래있으면서 직원복지에 관심이 많은터라 그렇게 챙겨주고싶어서..

국내브랜드로 옮겨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챙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문제는.....국내브랜드에서 그것도 셔츠와 피혁팔아서는 제 월급이 일반둘째급도 안되고...사무실에서는 한달에6번쉬면 많이 쉬는거라 자꾸  딴지를 겁니다

많이 쉬게 해주고 싶습니다...딴지거는 거는 참을수 있습니다

근데...돈이 안되니....자꾸 지금 둘째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둘째급을 둘을 데리고 꾸려가려니 경제적으로 힘이드네요

그렇다고 막내를 잘 구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생각만 많아 집니다

그냥...일은 제가 빡쎄게하고 돈은 적게 벌면서.......빛좋은 개살구로 살아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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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웬수들  (2013-10-29 13:50:51)

돈이 웬수죠~~~~

매출이 팍팍 늘면 동생들도 마이 챙겨주고 오손도손 잼나게 매장운영하는데....

세상이 너무 빡빡하죠... 예전에가 좋았는데..... 왜 점점 팍팍해지는걸까요???

그래도 나부터 먹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땅파서 장사할수 없는 노릇이지요??

능력있는 둘째 상황을 잘 설명하고 좋은곳에 소개 시켜주시면 나름 최선을 다 하시는것일 겁니다..

저도 덕분에 넋두리 하고 갑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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