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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5788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의류판매에종사하시는분들조언듣고싶어요.

고비 |2011-03-29 |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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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소개부터 할께요 군제대후 옷이 너무 좋아 의류 판매 쪽에서 한번쯤 일해보고 싶어서 의류판매에 뛰어든 24살 청년입니다. 현재 지방 로드샵에서 캐주얼,정장 판매 하고 있구요 첫달부터 세달까지 수습기간이라고 해서 100만원씩 받으며 현재 6개월 가량 일해서 인센티브 없이 140만원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고 시작해보니 의류판매에 적성이 맞았으며 정말 돈에 대한 스트레스트 약간은 있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번다는거에 만족하며 즐기며 일을 시작했습니다. 직원은 저 혼자 이며 사모님이랑 가게 같이 보고 있구요. 판매는 90% 제가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의류판매쪽으로 진로를 잡고 목표가 뚜렷해져서. 조금더 제 능력을 발휘하고자, 더 큰길로 가기위해선 서울로 올라가서 백화점 막내로 시작해서 샵마스터의 길로 가려고 합니다. 제가 걱정하는건 서울로 가게 되면 집을 떠나야하며, 서울에 집이 없는관계로 고시원이나 잠만 잘수 있는 작은 방이라도 하나 구해서 제 꿈을 키워 나가려고 합니다. 현재 로드샵에서는 계속 일해주길 원하고 있구요. 월급은 계속 올려줄거같습니다. 하지만 우물안개구리에서 벗어나려면 서울로 가는게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의류판매에 종사하시느분들이나 이글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많은 조언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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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몽상가  (2011-04-09)
서울가봐야 헛방입니다 br>보세의류쪽에 6년가량 있었습니다.br>부산에근무했구요 가봐야 소용없습니다.br>어짜피 동대문 시장사람들 나중에 소매장사한다고 다시 나와서br>자기가계해서 잘되는 사람 거의없어요br>그지역에서 장사하다가 나와서 그지역에 가계를 내는게 훨씬좋구요br>하다보면 사입과 여러통로는 기본적으로 배우게되어있어요br>저도 참고 2년버티니깐 사입자할수있었구요br>메니저도 해봤구요 그러다보면 가계운영부터해서 판매까지br>다 자기 스킬을 만들수있습니다.
^^  (2011-03-29)
무조건 서울이라고 해서 돈을 마니 주고 손님이 많고 샵마의 길을 갈수 있는건 아닙니다... 지방이라 하시니 그쪽도 백화점이라던가 직영점 같은 곳도 있고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체계적으로 일을 배우고 샵마의 길로 다가가려 하는 마음은 알수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당장 서울로 올라온다고 해서 모든일이 쉽게 다 된다는 보장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주위에 백화점이나 직영점 같은 곳으로 옮겨서 일을 배우시고 정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판매라는게 아무리 본인과 잘 맞는다 해도 일하는 사람들과의 문제점도 고려해야 하는거니까요...^^ 샵마의 꿈~~!!!! 꼭이루시길 바랍니다..^^
독도코리아  (2011-03-29)
서울에 올라오시면 물론 일자리도 많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합니다...제가 보기에도 지방쪽에 있는 백화점을 공략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  (2011-03-29)
지방이라는 것 보다는 지방에있는 백화점에 들어가는 게 어떨가요?? 그리고 브랜드 선택도 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스포츠 영캐쥬얼 케릭터 명품 이중에 님이 계속 샵마스터의 꿈을 키우고 갈 수 있는 부분을 선택하시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개념있고 좋은 매니저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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