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채용건6,833
  • 당일등록 채용건94

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7058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간관리매니저님들너무합니다

아무게 |2010-06-17 | 댓글 : 9

+-

제나이 40대중반입니다

백화점알바를 몇년 하고 마트에서도 일을했는데요

다시 백화점 알바를할려고 지인을 통해 들어갔는데 알바 경력 마트경력도 인정하지않고 초자 월급을 준다고 했어요
그리고 3개월 후에 올려 준다고 해서 나이도 있고 알바를 할려면 얼굴도 많이 알아야 될것 같아 일을 시작했어요 부띠끄 쪽이라 매출이 없는지 매니저 와 둘이서 일을 하게되었어요

근데 단돈10원이라도 자기돈 손해보면 안되고 일일이 내돈먼저 쓰고 타내고 이것도 버릇이 되니 적응이 되지만 뒤늦게 결혼해서인지 아침 늦게 출근에 일찍퇴근 본사 영업담당도 다 압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점심식사 시간 말고는 하루 종일 서있어야하고 오늘은 고객과 골프를 치러 갔는데 늦게올것같으면 알바를 세우던지 손님들은 밀어 닥치는데 일처리는 안되어있고 혼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단골 손님 위주로 장사하다보니 매니저만 찾고 미치겠는데 밥도 못먹고 있는데 오후3시에 와서는 6시에 퇴근이라니 정말 너무 하신거 아니예요

때려치우고 싶어요 내가 지 비서도 아니고 다된밥상에 숫가락만 얹지지 맙시다
목록으로 수정 삭제

관심댓글

///  (2011-11-30)
특히 직영 중간관리 점 들어가지 말아요
짠~하네요,..  (2011-04-22)
저도 비슷한 경험이...아파도 이런저런 말못하고 계속 일했는데 매니저는 제가 둘째였는데 맨날 늦게오고 일은 다 맡겨놓고 자기는 판매하는 사람 아니고 관리만 하는 사람이라고..맞는 말이라 더 속상했어요.결국 내가 팔아서 번돈 자기가 다 가져가면서..결국 관리 제대로 못해서 직원들 다 째고...무책임하고 근무태도 안좋고 직원자꾸 바뀌는 매장 백화점에서 따로 조치하면 좋겠어요.
공감  (2010-07-13)
당장그만두세요 일할곳마아요 차라리 행사알바하세요 그리구 그리 열씸일해줄 필요어어요 알아주지두 아아요
이슬부인  (2010-06-24)
글슨이에 공감입니다...전 그런적은없지만 ..그매니져인지.사장인지는 ..사람관리를 못하는군요.고객구두물론 중요하죠. 하지만 나와함께..나의 일처럼 일해주는 직원구하기 요즘엔 드물거든요. 정말대단하시네요^^힘내시구요..미리 철저히 주비해서 그런 상급뒤통수 재대루 치자구요 ㅋㅋ재수없네요
111  (2010-06-22)
매니저와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방법이없네요 매니저는 말그대로 관리하는사람이지 판매하는사람은 아닌것같습니다.
꼬부기  (2010-06-18)
물론..그러면않되겠죠..그렇다고 이렇케 매니져를..뒤에서 씹으면 않되죠..맡은일의책임과 의무를 다하면 되느거지..매니져도 놀러다니진 않을것같아요..비지니스 아닐까요..매니져와 소통이 않되시나보다 마음비우세요..
????  (2010-06-18)
전 직영 단기알바로 있었는대 매니저,둘째 ,셋째는 다된밥에 진짜 숫가락만 엊었고
진짜 알뜰하게 알바만 시키는대 였어요.....ㅋㅋㅋ
때려치우고 다른대 알아보는중....인간도아닌것들
어이없음  (2010-06-17)
남일 같지않아 슬프네요....저는 자기 기분/ 마인드컨트롤 좀 했으면 좋겠어요...아마츄어같이 행동하니까 자꾸 실망스럽네요
4564  (2010-06-17)
한마디로 매니져들만 노나는거에요...옛말에 이런말이 있자나요..드러우면 성공해라~ ㅋㅋ 요즘 매니져들 직원들하고 알바보기를 개똥처럼 바요 ㅋㅋㅋ 돈도 드럽게 짜게 주면서 부려먹을건 다 부려먹고 입으로만 발린말 하고 퉤퉤퉤 드럽다
샵마넷은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이 서비스 이용약관, 관련 법령 또는 본 규칙에 위배되는 경우 게시자에게 사전 또는 사후 통지 없이 해당 게시물을 (전체 혹은 일부)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