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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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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개념없는메니져..아님제가소심한걸까요?

콩콩 |2009-04-04 | 댓글 : 6

+-

안녕하세요

일단 저랑 메니져는 같이 일하게 된지 10일도 안됐어요.

둘다 같이 들어왔죠.br>br>저희 매장은 직영이구요.

직원도 단 둘.근데 메니져님이 좀 개념없는 말을 내뱉으셔서

기분이 좀 나빴습니다.대학교 이야기가 나왔는데(저는 휴학생)

제가 xx대학교 다닌다고 했더니 엄청 놀래면서

공부만 하게 생겼는데 왜 그게 아니녜요..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합니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네 지역에선 저희 학교는 꼴통이라 사람들이
잘 안간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남의 학교를 꼴통이라고 표현을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메니져님도 만만치 않은 대학을 나오셨다는 거.

그리고 메니져님 갠적인 사정으로 매장을 저 한테 맡겨놓고

3시간이나 비우셨어요..당연히 갠적인 일이라도 바쁜거면

혼자 일하는거 얼마든지 이해 가능한 일이죠.
저도 그런일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중요한건 최소한 미안하다..고맙다,,라는 말은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메니져면 단가??

옆매장도 엄청 바빠서 누구한테 매장도 못맡기고

화장실도 못가고 물도 제대로 못마셧네요.조금 바쁘기도 했구요..br>br>그리고 메니져님이 재고 조사 관계로 저는 이틀 연속

점심이후 한번도 쉬지않고 마감할때까지 일 했습니다.
한번은 메니져님이 집에 뭐가 있다고 몇시간전에 벌써 집에가신 적이있었거든요

집이 너무 멀어서 다시 백화점으로 못온다고 하시더군요
그건 저도 이해합니다만 그럼 미안하다라고 말 해야 하는거자나요
근데 이건 메니져님이 잘못해서 생긴 일 이거든요..

그래서 집까지 간거고요.그리고 또 한번은 매장에 노트북이 이상하다고 br>피씨방가서 안오셔가지구

점심먹고 계속 일하고 백화점 혼자 마감 했습니다.
매장 일이니까 저도 직원인데 간식 못간거가지고 안좋게 생각하진
않습니다...그럼 최소한간식 못먹어서 어떡하냐..

힘들지 않냐 이런소리 br>한마디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매장 일 땜에 그런거니 그건 이해한다고 쳐도...

메니져면 선배로서 빈말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소심한건지 저도 제 자신이 의심스러울 정도 입니다.

백화점 경험이 별로 없지만 가는 곳마다 손님이나 일때문이 아니라

같은 직원땜에 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휴학기간동안엔 스트레스받아도 쭉 여기서 일할 생각인데
이런 대우를 받아도 메니져니까 아부하면서 지내야 하나요?
말도 항상 공손히 해야 하고...저도 저한테 그렇게 대하는 사람한테
메니져라도 깎듯이 말하고 그럴 생각은 없어요,.,.솔직히

근데그렇게 하면
혹시나 말같은 거 땜에 저를 짜를까 그런 걱정도 있습니다
직영이니까 안심이 되는것도 있지만...휴...

휴....그냥 누구한테 하소연 할 길이 없어서

여기서 몇자 적어봤어용 ㅠㅠ봐주셔서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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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사람참  (2011-02-27)
사람참 질이 안좋네요.. 그런거 당하지말고 기분나쁜건 다 얘기하세요!
글고 매니저 근태안조은거 증거 남겨서 본사에 보고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위에 매니저한테 당하다가 낼 그만둡니다. 제 심신이 너무 지치더라고요.
님은 꼭 지지마세요!
참네~  (2010-09-26)
밑에분...개념이 없어서 없다한건데...편들긴....
그러치않나요?한매장의매니저면 ...최소한의 일에대한 예의는 지켜줘야한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2010-08-22)
매니저한테 개념이 없다고 하는거 자체가 님이 개념이 없는거예요
-_-  (2009-04-24)
힘내세요 저도 그런적있는데 저는 그만둔다는말을 입에 달고살았는데 그매니져님은 나중에 백화점에서 자르더군요 머 다 해결될거니까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신경끄시고 님일에만 집중하다보면 다 해결됩니다.
ㅡㅡ  (2009-04-16)
본사에 얘기하세요.
1818  (2009-04-07)
넘 매니져한테굽신거리면당연시되기때문에님생각에아니다싶은것은 확실이 아니다라는 표현을해야합니다. 더욱이 친한사이일수록분명히해두셔야죠.. 저는 예예만하로 참다가 별꼴다보구 참다 못해 그만둔적도있습니다.지금은 아니면 아니다 기면기다 분명히 말해가면서 적당히 매니져 대우해주면서 지내고있어요 그러니 말한마디를하더라도 틀린것같아요 참는게 다는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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