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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3282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라져라~(3)

akaldkffjq |2003-05-26 | 댓글 : 2

+-

어떤분들은 제 글을 읽고 한쪽말만 듣구선 모른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죠...
그러나 결과가 말해줍니다.
둘째언니가 그만두고 막내는 더 힘들었죠.
대화하며 풀 상대도 없고 더 견디기 힘들어서 막내마저도 그만뒀죠.
그런뒤 동생들이 여러번 바뀌고 얼마되지않아서 그 매장이 없더군요.
결국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는 자연의 섭리아닐까요?
중요한걸 중요시 하지않고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꼭 후회를 합니다.
저도 샵마를 하는 사람입니다.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 얘기는 한쪽말만 듣고 올리는게 아니고 여러사람들이 다
인정한 사실입니다.
저두 지켜봐서 잘 알구요.
정말 프로정신을 갖고 멋지게 일하는 샵마들까지 먹칠하게 하는
이 샵마는 반성하고 뉘우쳐서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시작하던가
고치지못할거라면 아예 이 세계에서 추방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샵마지기님,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샵마들을 욕되게 하는 샵마같지 않은 샵마를요...
님에 의견도 듣고싶네요.
의견기다릴게요.
마지막으로 오늘도 다리가 붙고 발에 불이나는 수많은 판매직종에
근무하시는분들...
이 길이 자기길이고 자신이 선택한길이라면
힘들다고 울지만 말고 한번 즐겨보세요...
그럼 좋은날이 올겁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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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2003-05-27)
당근 사실입니다.제가 뭣하러 거짓을 말하겠어요. 그 둘째가 많이 힘들어하는걸 봤습니다. 그 둘째는 본사에 대해서도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 브랜드를 예전부터 좋아하고 꼭 일해보고싶은 브랜드였다고 하더군요. 페이도 나름대로 만족한다고 했구요... 모든게 다 좋은데 큰언니를 잘못만났죠. 정말운이 없죠. 그 둘째는 지금도 그 회사에 미련을 갖고 있습니다. 정말 성실하고 착한 친구구요... 저라면 그런 둘째 비위맞쳐가면서라도 붙잡고 싶었을 겁니다. 의견 고맙구요.동감합니다. 판매인들 넋두리 들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2003-05-26)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야 당근이죠!!!!! 예전에도 제가 많이 답변드린 내용중에도 있습니다면 요즘의 샵마와 예전에 샵마는 확연히 다릅니다....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예전의 못된 것만 습득해서리 그것을 샵마의 귄위 처럼 그대로 유지하고 계시는 몇몇분들이 있지요 쉽게 얘기해서 물흐리는 분덜~~~ 왜 모르겠습니까!!! 달라져야 합니다 ...제가 맨날 주장하는 스스로를 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당신을 중히 여기겠습니까 ~~~여러분 모두 스스로를 중히 여기고 최고의 직종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다른사람이 아닌 여러분의 손에 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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