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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5898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아 ..너무 멀다 너무 멀어.

23neo |2004-03-08 |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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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참 잘됐다 너무 잘됐다 하는 맘에 그만둔날 술을 사와서 혼자 축배도 들었져^^
백화점에 처음 발을 내밀었는데 무슨 그런 매장을 들어갔을까!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직장구하는것도 좋지만 하루 11시간씩 같이 있어야 하니 사람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일힘든거 얼마든지 견딜수 있지만 사람힘든거는 안그렇잖아요!
그래서 마음 가다듬고 다시 직장을 구했습니다. 본사분께서 다른 직장을 소개시켜주셨어요. 저 너무 미안하지만 그분이 너무 고마워서 다시 다녀볼려구요. 분당인데 너무 멀져??
분당삼성플라자인데 정말 크더군요. 제가 사는곳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걸리구요. 아 ..너무 멀다 멀어.
그런데 바로 집앞 로드샵에서 사람을 구하는데 거기하고 월급도 똑같은데다가 로드샵은 4대보험.인티.퇴직금까지 주더군요.
분당은 그런 옵션이 없거든요. 아~~ 이력서 내고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백화점 쪽을 정했으니 백화점에를 다녀야 맞는거겠지요?
정말 잘해서 이번에는 저도 샵마넷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샵마넷이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만 주고받는것이 아니라 만나서 백화점에서 정말 필요한 지식들. 백화점 생활에 대해 주고받는것은 어때요?
제가 보기에는 저와같이 지방에서 올라와서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은것같은데..좋은 생각인것같습니다!

정말 정말 잘해나갈것입니다! 예전에 그 싹싹했던 저로 돌아갔으면!! 이젠 죽기 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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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미소  (2010-05-25)
저도 수내동 롯데다니다가 31일부터 삼성플라쟈 다니기루 했는데...로드삽보다 힘든점도 있지만 좋은점은 일찍 마친다는것.. 늦은나이에 판매라는 일에 관심갖고 일하고있지만 나름 잼나기두 하는데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의 관계가 젤루 힘든것같아됴
의상학도  (2005-12-09)
저도 지방대의상과4년에 재학중인 학생이에여. 샵마를 2학년때부터 꿈꿔와서 바로 시작할려고 하는데 경력이없어서 좀 주저가 되네요. 이글을 올리신지 2년이 한참지났으니 지금 샵마가 되있으실려나.. 연락하고싶어요. 힘내시구 언젠가는 만나게되겠죠??
힘들때...  (2004-06-02)
저두 삼성플라자 다녀엽 언 두시간조금 더 걸리죠 근데 사람정이란게 무섭더군여 그만두려구하다가 다시다니구잇으니 님아 홧,,팅 언젠가는좋은 결과잇을거라믿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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