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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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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백화점이여 변하라

명장 |2004-01-29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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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마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분들의 넋두리가 어려운 현실을 보여주는군요.
백화점 바이어와 큰언니 편견적인 학대(좀 과장되지만)와 막내들의 반란 ....(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백화점이 이제는 좀더 인격적이고 파트너쉽이 강한 조직으로 바귀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구성원들에게 더이상 귄위적인 명령체제나 강합적인 구속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의 이익은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자신의 역할하며 함께 만든것입니다. 누구하나 잘나서 만든것은 없습니다.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지금 조금 더 나은 위치에 있다고 어설픈 권력을 이용하면 안됩니다. 직영과 판촉으로 나누어 이너서클을 만드는 이런일이나 아래사람을 비하하는 행동과 명령은 없어져야합니다. 좁은 공간속에서 매일보는 사람들속에서 손님에게 치이기도 바뿐데 직속 상사에게 까지 시달리는 현실은 좀 개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근무시간의 너무 길다는 현실이 이모든 어려움을 가중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백화점은 직원 복리후생 정책 세우지 말고 수수료 1%만 낮추어 거래선에주고 직원을 더 써서 근무시간과 휴일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고용창출되고 3D직종에서 탈피하고요.양질의 서비스와 매출 증가됩니다.백화점은 돈만 벌지말고 말고 신경 쓰시길. 이랜드 박회장님의 지론중에 하나가 돈은 쓰기위해 번다고 하지않아요. 이익을 나누는 사회 멋지잖아요. 하여간 함께하는 직장이 필요하고 백화점이여 변하길 바랍니다. 나중에 먼훗날 만났을때 보기 싫은 사람이 되지 마시길..... 대박나세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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