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기준 연 매출 2,478억 원을 올리며 -0.5% 역신장을 기록, 전국 11위에 오르며 꾸준히 매출을 올리는 점포다.
개점 초기에는 부산의 첫 프리미엄 아울렛이었기 때문에, 꽤나 쏠쏠하게 매출을 올리는 점포였다. 하지만 롯데쇼핑이 해운대구 등에서 더 가까운 오시리아관광단지에 아시아 최대 규모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을 롯데마트, 롯데몰과 함께 개점하면서 고객을 빼앗겨 매출이 감소했다. 이후 인근에 정관신도시와 일광신도시 등 신도시가 개발되고, 동해선 광역전철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개선되어 울산광역시나 양산시에서 찾아오는 고객들로 인해 매출이 약간 반등하였다.
주요 명품 및 해외 패션 브랜드로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막스 마라, 에트로, 코치, 몽클레르, 아르마니, 페라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이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2022년 8월 5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을 위해 1447억 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2015년 여주점, 2019년 파주점 이어 3번째로, 복합 쇼핑몰·프리미엄아울렛 대형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