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6호점. 경기 남부권 상권을 공략하기 위해 개점하였다. 백운호수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쇼핑몰과 아울렛을 적절히 섞은 형태의 매장을 선보였고, 크고 작은 보이드와 아트리움으로 개방감을 주도록 설계했다. 수도권의 경우 이미 포화 상태에 도달한데다가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특성상 별다른 명품 브랜드의 매장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성공해 개점 첫 날 약 1,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구조는 매장을 제외하고 2층 야외형으로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