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신도시의 중심지에 입지하여 한 동안 준수한 매출을 올렸으나, 인근에 경쟁사의 점포들이 하나둘씩 개점하면서 매출이 하락하고 있다.[113][114] 온라인 쇼핑의 영향을 많이 받는 중저가 브랜드 위주의 MD 구성, 2021년에 버버리도 퇴점하면서 명품 브랜드 매장이 전무한 점 또한 한몫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1호점도 있었으나, 인근의 라페스타에 입점한 롯데시네마에 집중하기 위해 2010년에 폐점했고, 이후에 입점한 영풍문고 또한 2015년에 폐점하면서 앵커 테넌트 매장이 없다. 이후 2021년부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