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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4710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일년후이러케바뀌었습니다~!!!!!

아자아자!! |2007-10-13 |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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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 아니 바쁜 주말 보내고 계시죠?
일년동안 바뀌어진 생활을 적으려 제목을 쓰다 보니

예전 신동엽의 "예전의 이러한 집이 이러케 바뀌었습니다."떠오르군요~ ㅎㅎ

변화를 한다는것... 한보를 앞서 나가는 것이 아닌 반보를 향해 가는거

그게 정답이 아닐까요?

그럼 이제 이야기 시작~!!!!!


역시 사람에겐 입이 한개고 귀가 두개라는거 의미가 있다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듣는게 중요하겠죠..... 제가 그만둘 당시 이사님께서제 이야기를

경청 하지 않고 앞으로의 방향만 제시했다면 뜻깊은 일년은 없었을 겁니다.

이사님 사랑해요~*

무튼 허브농장 이후로 또 다른 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사님과 함께 기획실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죠.

우선 엑셀 작업 하는 법 먼저 하나씩 배우고.... 정렬로 보기 편하게 자료 정리

하는것 까지..... 차후엔 문서 정리의 방법과 디피 할때 정렬등으로

접목이 된다는거..... 어디선가 본적 있지만...

유명한 작가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서 그 영감을 음악을 통한것이 아닌

예술적인 무언가를 보며 그 영감을떠올리며 작품을 만든다는거....

아마 아하 하시는 분들 계실꺼에요.

역시 이사님 참 다르더라구요.....

무형의 컬러를 지닌 자료들이 이사님 손에 들어가면 다채로운 컬러 로포장된

신비로운 자료로 재 탄생 된다는거? ㅎㅎㅎ

하루.... 이틀.... 오늘의 업무를 자료화 시키고 결과물을 남기고메모를 하며

느낀걸 적고 ... 시간이 흐르면서점차 나의 자리를 만들고 있더군요...

지시하실땐 몇번째 자리에 몇번째 자료를 열고 ...... 명확한 지시법.....

참 중요한거 같아요...

그후 브랜드 확장으로 인해 대작업이 시작 되었죠....

전반적인 회사사업 계획서 , 직영샾을 그 브랜드 인지도에 맞게 꾸미는 작업,

기본 업무....

일 주일 동안 회사에 늦게 까지 근무 하면서 그 날짜에 바이어들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한거 같아요.....

초대장 부터 그 마무리 까지.....물론 결과적으로 합격 이였죠.....

그후 전 이사님께선 고생했다면서 크리스 마스날 저녁이나 먹자고...

이사님 목 과 손이 그날 따라 유난히 빛이 나더군요....

나 티** 블루... 멋잇어요...... 선물 받으셨나봐요^^

이사님 응 선물 받았찌.... " 내가 나에게 잘했다고 주는 선물이지...

"그때 순간 나 자신을 항상 비하 시키지 말고 상과 벌을 주라는 말씀

와닿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도 선물을 사셨다고.......

스와** 스키 반지~ ㅎㅎㅎㅎㅎ

지금 여러분들 충분히 멋집니다. 자기 자신을 아끼고 진정 위할주 아는사람이 되셨음 해요......

*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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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아자아자!!  (2007-10-15)
좋은 상사밑에서 많은걸 배운터라 이제는 그 상사가 되려 하고 있어요^^
그래요  (2007-10-15)
좋은 상사를 만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