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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3989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판매사원 기근현상 증가추세에대하여...

나그네. |2006-06-25 | 댓글 : 3

+-

오늘하루도 산업전선에서 열심히 판매를 하시는 여러분들 고생들이 많

으십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더 더워져만 가고있네요..

날이 더워저가는 만큼 손님도 더욱이 떨어지네요...

손님이 너무 없다보니깐 어쩌다 들어오는 손님이 정말 반가울때도 있습

니다.. 아 벌써 좀만있으면 7월이네요..어찌하면 좋을까요..

날씨는 더워져가고 매출은 안나오고 더욱이나 판매사원을 뽑을려고

해도 도대체 들어오질않고..참으로 답답해 죽겠네요..

월드컵도 끝이 났는데 왜 직원이 안들어오는지 알수가 없네여..

아무리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된다 한다지만 이렇게 판매직이 벌써부터

3D직으로 구분이 되어진다는게 참으로 샾마로서 답답할뿐입니다..

제가 판매할때는 정말 힘들고 고달프고 어렵게 배웠었는데..또 그게 당

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지금은 뭐라 잘못했다고 말만해도 드럽다고 안

나오고 싫다고 바로 내색하고..도대체가 어떻게 직원들을 다뤄야 할지

막막할뿐입니다...이젠 신입사원 들어오면 떠 받들어 줘야 합니다..

정말 귀하고 귀한 신입사원 뭐라도 다칠까봐,혹은 힘들어서 다음날 못

나올까 걱정되서 잘해주고 챙겨줘도 역시 그 다음날 안나옵디다..

이젠 짜증보단 허탈감과 공허함에 지쳐 매일 하루를 반복하며 살아갑니

다.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요즘 젊은 사람들 너무 생각들이 짧은것 같네여...물론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저를 거쳐간 수많은 직원들이 다 그렇네요...

제발좀 이제 신입으로 판매직을 선택하시려는 젊은 여러분들 이젠 좀

성숙해지시길 바라고 깊게 생각해주시길 희망할뿐입니다.

주말 쓸데없이 주절거리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다른데 가셔도 마찬가지라는것 잊지마시고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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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면제자  (2006-06-27)
저 개인적이지만 군 면제 받구 군필이냐는 그 물음이 역시 제일 실어요;;; 군 면죄받은게 죄인가요???
나그네.  (2006-06-26)
도대체가 군을 제대를 했어도 생각은 완전 어린애더군요... 역시 제대한 친구들이 다그런다는 것은 아니지만..요즘 군대가 워낙편해서 군대를 갔다온다고 해도 인내심들이 많이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  (2006-06-25)
그래서 남자직원은 군필을 보는데도 그런사람 많아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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