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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4995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이런 매니저 어떻게 봐야하나요?

루씨 |2016-09-06 | 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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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근무하는 매장의 매니저때매 글올립니다

전 판매직 경력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 백화점에서

둘째로 8개월째 근무중인데요

매니저가 좀 이상해요. 참고로 중간관리 매장입니다

예를들면 본사행사일정이나 할인율에 대해 공지가 올라와도

말을 안해줘요. 또 본인은 항상 고정고객만 응대하구요 낯선사람이나

진상은 다 저에게 떠밀어요. 그러다 첨방문한 고객이라도 객단가가 높을라치며

제가 응대중인데도 중간에 손님을 뺏어가요. 점심시간 기본 2시간~2간30분쓰구요

제가 응대중 상품에 대해 물어보면 니가 알아서 하란 식입니다.

거기다가 제가 응대중인 고객이 찾는 상품이 있어도 감춰요. 자연히 제가 매출을

많이 올리수 없죠. 화가나면 그화가 풀릴때까지 옆에사람에게 다풀구요 기분이 좀 좋으면

좀 너그럽다가 기분니쁘면 너그러웠던거 까지 한꺼번에 폭발하니 제가 넘 불안해요

일단은 물건을 팔때 옆에서 도와주질 않고 훼방을 놓거든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텃세인가요? 아님 제가 맘에 안들어서 나가란 건가요?

참고로 전 급여가 160입니다. 이것도 적당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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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smw1100  (2016-09-06 21:22:55)
다른매장 둘째들이랑 친해지세요.
몸값 대충 알수있고요. 일단 버티다가 다른데 가심됩니다
점장님  (2016-09-08 13:12:49)
글쓴님도 이상한건 마찬가지....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시길.. 그리고 그정도 마인드면 160도많은편이네요..
esther1128  (2016-09-09 07:01:32)

이상한 매니저라도 내편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필요한 정보는 직접 알아내고
샌스있게 대처하세요 ㅋ
판매만했던 분들이 보통 자기밥그릇 챙기느라 그런형태가 많더라구요 손님하고 친해져보세요
이상해도 자꾸 물어보구요
먼저잘하고 나머지는 무시하면 됩니다
나가란것이 아니고 원래 그러드라구요
도와주는거 절대 바라지말고 빨리 익히세요 ㅋ
jej2072  (2016-09-09 23:30:26)
본사에 문의하고 상세히고지하세요
mizdodo  (2016-09-12 02:17:25)
다른건 몰라도 판매에 있어서 있는 물건까지 감추면서 훼방은 이해가 안되네요
사장한테 직접 애기해도 씨알도 안먹힐테구
백화점 관리자한테 면담 신청하고 자리 옮겨가세요
정당한 사유가 아님 백화점내 이직도 어렵답니다
ㅇㅎ  (2016-09-22 16:40:43)
많이 벌든 적게 벌듯 결국은 마음 맞고 적당히 좋은사람이랑 일해야 되는 것 같아요. 사람이랑 안맞아서 관두는 사람 많이 봤어요
싸이코네요  (2016-09-26 13:33:18)
역시 매니져년은 다들 어케 또라이들 통속인지
정말이지 매니져 되고싶어 열심 하다가도
저런 매니저년들땜에 싫다너무 유통이. 토나올정도로
zzz5777  (2017-04-26 00:52:40)
근데 주변에 중간관리 하시는분들 말그대로 사장님이기에 휴무나 휴게시간은 꼭 직원이랑 똑같이 할필요는 없습니다. 어떻게보면 냉정하겠지만 본인도 노력해서 매니저까지 달면 자연스럽게 시니어한명 잘두면 편하게 일하실수 있으세요~어떻게보면 매니져의 특권이죠.근데 매출올리는게 주 목표인데 왜 물건을 숨키고 그게 좀 아이러니하네요...전오히려 시니어때 매니져님 안계시면 더 편하던데 눈치안보이고
님화이팅  (2017-08-02 23:53:12)
점장 이 사람은 항상 ㅋㅋㅋㅋㅋ
텃세죠 이건님 잘못 한 거는 없고 다른데 가요
jinho9235  (2017-08-18 14:56:31)
매니저가 일을 열심히 안하시나보내요.,.,. 출근도 잘 안할거 같구요. 그렇다고 직장을 싶게 바꾸는건 현명하진 않습니다.잘못된부분을 대화를 통해 바로잡아 나갈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세여.. 다른둘째들한테 말해보라느분 이란마인드 가진분이 이바닥을 때려쳐야 하는겁니다. 유통은 경쟁이자 상생의 장입니다. 같이 먹고 살게 협력하세요. 괜히 힘든 직원분 들쑤셔서 더 고민주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