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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조회수 5888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람상대하는일보다 매장직원상대하는게 더힘드네여

ㅠㅠ |2010-01-05 | 댓글 : 4

+-

샵마넷에 출근도장찍은지 한달이되어가네여 20대초반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28이란 나이를 먹고 보니 늘어나는건 담배와 스트레스뿐이에여 이리저리 참다참다 자리를 옮기며 일을해보면 젤 보기싫은 매니저얼굴들도 다른 백화점서 만나기 일수였고 백화점이란 곳이 싫어서 뉴코아로 알아보면 월급이 터무니 업이 작으니 계속 이리저리 스트레스만 받네여 그렇게 안맞는 매니저 노력하면 되겠지해서 했것만 그만두니 퍼진건 무단과 지금은 없어졌지만 블랙리스트..들... 자기가 데리고 있던 동생이거니만 그만두면 얄짧없네여 .. 좋은매니저 좋은분 이란건 내가 서로 맞추기 마련이지만.. 정말 너무힘드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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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GUN  (2010-01-26)
경력이 많으신데도 많이 힘드신가 봐요 ...
어딜가나 자기 적은 한명씩 있다고 하잔아요 ... 그렇게 생각 하시는게 젤 맘 편할꺼에요 자기 입에 맞는 떡이 있겠냐만은 ... 제목에서 부터 확 와 닿네요 ...
손님보단 직원이 더 힘들다 ... 어떻게 보면 아직은 우리 나라는 직위에 대한 고정 관념이 아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구해요 ... 가족 같은 분위기 ...
가족이 뭔지나 알고 하는 소리인지... 공감 하시리라 생각 하네요 ...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8년 아깝잖아요 자꾸 갈아 타지 마시고 이번엔 오기로 한번 해보세요 ~
저는  (2010-01-10)
그만두진 않았지만 그만둔 사람들욕하는거 보면 그만두기가 무서울때가 있습니다...
저도 지금 넘 힘든데 그게 좀... 걸리기도해요 어찌됐든 잘풀리길발랄게여!!!
망치  (2010-01-08)
왠지 님의글을 읽으니 남일같지안아서....
그래서 전 작년에 과감히 백화점일을 청산하고 지금은 네일아트를 배우러 다니고있습니다.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여기와서 주말알바라도 구해볼려구 이러구있답니다.몇몇친구들이 백화점에있어서 가끔야그를 듣는데~어찌생각하면 예전이 그립고 웨~무단했나?웨 ~언니들한데 개겼을까 싶거등요~ㅋㅋ
백화점에서 일하는직원분들 자부심을가꾸 열심히하세요~ㅋ
신세막내  (2010-01-05)
저는 요번에 처음 백화점에 내딛는 병아리막내인데요 지나가다가 글을 읽으니 저도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저도 직원언니들과 잘 융화되어 잘 지내는게 첫번째 관문같아요^^* 그래도 이곳에 꽤 오랜시간 일하셨는데 대단하게 느껴져요. 힘내시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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