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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 나의판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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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처음과다른처사에대한심경

노력하는이 |2009-04-27 | 댓글 : 6

+-

제가 이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것도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 면접을 보면서 약속했던 조건들이 지켜지지 안아 1개월후쯤에 점주와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죠

급여도 전 직장보다 작게 측정되었고 3개월후에 올려주신다던 말도 온데 간데 없으시고 맘에 안들면 그만두라는 식의 말을 자꾸 하시네요.

그렇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데 오픈때부터 고생을 한 매장이라서 전 오래 일하고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네요.

자꾸만 틀려지는 말들과 처음에는 아웃소싱에서 관리하니 급여부분은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된다 했지만 아웃소싱에는 가입도 되어있지 안고 자꾸만 틀려지는 이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고생은 고생대로 한 이 매장...어떻게 해야 좋은까요.
직원들한테도 조건이 너무 틀려져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제가 샌드위치가 된 마냥 얼르고 달래느라 정신이 없네요.
저의 머리카락은 자꾸만 빠지구요..ㅠㅠ 어떻게 해야 최선의 방책이 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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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댓글

일쟁이  (2009-06-01)
최근 생긴 억울한 일



모 백화점에서 있었던 일이다.

모 유통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아주 탁월한 점수로 OK 통보가 왔고

면접시 제 태도나 매너가 아주 유쾌하게

받아들여져

입사를 기다리뎐 중 사장님 전화로 메세지 전송이왔고

내용은 집앞에 있으니

나오라는 전화였다.

선뜻 스치는 생각이 치기라는 생각이 들어

나가질 않았다.

그 후 회사에서 면접을 계속 보고 있고

그것도 나랑 비슷한 한살 차이 박에 차이가 안 나는) 나이대의

동생이 마음에 드냐고 제의하였다.

이회사는 두 매니저를 뽑아놓고 더나은 경쟁

상대로 정할 수있다는 분위기를

풍겨욌다.

앤드 자신을 기러기 아빠라고

면접볼 떄 단 둘이있을 때 )소개

하던 게 생각이 났다.

NO를 해 버리고

다음 매장 디스플레이때

사장님께 리본에 로고를 새기자는 말에

대노하는 사장님을 보고 이회사는

돈이 없는회사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이윽고 브랜드 런칭하던 날

반응은 폭팔적이었고

사람들의 반응은 어트랙티브하게

움직였다.회사직원들은 디피때문에

밤을 새웠던 지 모두 전화 한통 없었다.모두

자는 것같은 분위기였고

백화점 담당 임원만이 매우 점잖게

만족스러움을 표시하였다.

해가 질 무렵

팀장이라는 자가 와서

매우 무례하게 거의 욕하는 분위기로

쫗아댔다.

매출이 없다는 둥

디피가 엉망이라는 둥

백화점에서

욕을 먹었다는 표현을 썼다.

아주 괴이한 게 나는 매우 뜨거운 시선을

받을 많큼 반응이 좋았고 도자기라는 것이

하루 런칭해서 반응이있다고 해서

바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

매우 인상적인

프라이스 였기때문에 주얼리로 따지면 까르띠에 급

이였다.

적어도 한달은 투자하면서 기다릴 줄 알 면서

준비해야 한다.

억울해서라도

3일 후에 자연스럽게 매출을 내주었다.

이윽고 팀장이라는 자가

와서 내 품위 유지가 않 된다고

혼을 내고갔다.

다음 동생이라은 사람이와서

거의 회장님 자태로

매장에서 일하다가

나 한톄 혼이 났다.
다음 날로 안 나온다고 회사

로가서 내 욕을 한 모양이다.

그와중 사장이라는 분

와서 초콜렛을 사와서 그릇에 스타일

링을 한다고 거의

마누라한톄나 부려야 떄를

매장에서 부리고

내가 거부하니까

미친듯이 화를 10분동안 내고 갔다.

매장에서 10분은 일상에서 한시

간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내용인 즉

정말 다른 직원은 발바닥에

피땀 흘려 일 하는 중

한밤중에 와서 밥을 단 둘이 먹자고 조르지않나

디피팀에서 와서 보면

놀랠 색깔로 리본을 사와서

쓰자고 애인 한테 하듯이

언사를 일삼고

또 갔다.

이후

나는 동생이 그만둔 후

권고사직을 종용 받았다.

이유인 즉

겉으로는 동생 관리지만

안은 사장님의 애정행각에

같이 놀아줄 수 없냐고한

제의를

내가 거부했고 그자리에서

나는 단칼에 잘렸다.

그리고 약속한 급여일에

급여를 넣지 않았고

이윽고

내가 급여일을 잘못 알고 있다고

거짓말 까지 해댔다.

이회사 어떻게 해야할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좀 해 주세요.! ... .





음..제얘기 해드릴  (2009-05-10)
해드릴까요? 저는 ad**란곳 유명 스포츠 브랜드 라서. 오픈매장이고 머고 쌔가 빠지게 일했는데 오픈하고 나니 "너 나가"이러지 뭡니까 한달 만에 쉬지도 않고 밤새고 일했는데.. 알고 보니 나머지 멤버들 다 혈족관계지 뭡니까 로드샵 절대 안갑니다.. 그리고 그브랜드 나이*나 아디다*볼때마다 그때그일이 생각나서 절대 구입도 안합니다
세상은 그렀습디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습디다..
힘드네요  (2009-05-04)
저도 오픈매장에 들어가 고생고생다하고 4개월만에 그만뒀습니다. 오늘로 3일째 집에 있는데 ..억울함이 풀리지 않아요...병날거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는게 님을 위해서 좋아요...직장생활 하면서 이런일 저런일 다있다고 하지만 시시때때로 말바꾸면 일하고 싶은맘 뚝떨어 지지요...속는기분..당하는기분...정말 흰머리가 날 지경임니다. 훌훌털어버리고 다른곳 구해보심이 어떠실지..
세상참..  (2009-05-02)
세상이 님이 고생한것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아주 예전부터 세상은 불공평했답니다..그런분들만 있진 않아서 다행이긴하지만..그런분만날때마다 그만두면..그것도 힘들고 맘을 비우고 일해보세요..쉽지 않겠지만..그러면서 좋은곳 찾아보세요..사람 속을볼줄 알면 얼마나 좋겠어요..만은 공부다 생각하세요^^성실한 당신을 잘 알아주시고 대해주시는분 있을거예요.
가을  (2009-05-01)
정말 빨리 그만 두세요 그렇게 말바꾸는 회사....좋아지라는 보장 없어요 더했으면 더했지..님이 빠른 결정을 내리는게 조금이나 스트레스 덜 받을꺼 같아요
그냥 빨리 그만둬.  (2009-04-29)
걍 빨리 그만두시는게 상책입니다. 그 편이 본인 입장에서도 회사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서로가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