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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일 2021-04-13 09:07:43

조회수 1344 회

공고번호 : [ 1240662 ]

[서울 강남구] 본사 소속 정규직 - 남성 럭셔리 브랜드 벨루티 (Berluti) 판매사원 모집

 
매장정보
매장구분 브랜드(상호) 판매/서비스품목 매장규모
백화점 벨루티 구두/피혁/잡화류 지갑,벨트,가방,구두,남성럭셔리 3~5인
모집요강
고용분야 모집인원 경력 연령우대 성별우대 급여
경력직(시니어) 1명 경력 5년↑ 연령무관 성별무관 협의
신입직(주니어) 1명 경력 2년↑ 연령무관 성별무관 협의
근로자소속 본사소속
근무지 백화점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갤러리아백화점 명품서관
지하철 분당선 > 압구정로데오역 > 7번출구 100M
근무일/시간
  • 주5일근무 (근무표에따름)
복리후생
  • 4대보험인센티브제근무복 지급식비/식권 지급퇴직금정기휴가정기보너스야근수당연장근로수당야간교통비 지급
우대조건
  • 동종업계경력유사업무경험(영업/상담 외)인근 거주자장기근무가능
상세요강


LVMH 그룹사이자 남성 토탈 럭셔리 브랜드인 벨루티(Berluti)에서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www.berluti.com

 

 모집 직무

  • - 판매 사원 (Sales Associate) ~ 시니어 판매 사원 (Sales Associate) 

 자격요건

- 유관 경력 5년 이상
-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를 지니신 분
- 고객 중심적인 서비스 마인드를 지니신 분
- 패션 분야에 대한 열정과 판매 직무에 대한 비전을 지니신 분
- 팀원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시너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팀 플레이어

우대사항
- 백화점 근무 경력 / 패션 브랜드 근무 경력 / 명품 브랜드 근무 경력

근무조건

- 근무장소: 벨루티 갤러리아 명품관 서관 OR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 근무요일 및 시간은 백화점 운영 시간에 따라 근무표를 통하여 조정
- 급여: 협의

접수내용 및 문의

- 지원방법 : 샵마넷 온라인 지원 *사진 첨부 필수
- 마감일: 채용 시

- 문의: 02-3441-6433
근무위치
접수기간/방법
시계이미지
채용시까지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기업상세정보
벨루티코리아
벨루티는 세계 최대 럭셔리 기업 LVMH 소속의 유일한 남성 토탈 브랜드로, 1895년 알레산드로 벨루티에 의해 설립 되었습니다. 벨루티는 브랜드의 시작 단계부터 기술력과 창의성, 그리고 뿌리 깊은 비스포크 노하우의 특별한 결합을 토대로 독보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현재는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의 뒤를 이어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가 아티스틱 디렉터의 자리를 역임하면서 벨루티 고유의 장인정신,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비전을 잇는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벨루티
기업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로 511 골든타워
홈페이지
http://www.berluti.com
  • [신세계강남점]
  • [신세계본점]
  • [갤러리아]
  • [롯데부산]
브랜드상세정보
로고,회사명,가격대,브랜드소개,전개형태

Berluti (벨루티)

회사명 : LVMH

홈페이지 : http://www.berluti.com

남성캐쥬얼 수제구두 지갑 벨트 가방2004년 런칭프랑스직수입 브랜드고가
1895년 이래, 벨루티 가문은 대를 이어 따라올 수 없는 편안함과 우아함을 지닌 남성 구두를 위해 헌신해 왔으며 벨루티의 모든 구두는 벨루티 부티크의 문을 열고 들어온 위대한 고객들의 꿈과 열망, 그리고 지식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벨루티 히스토리

브랜드의 창시자인 알렉산드로 벨루티(Alessandro Berluti)는 이태리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가 뛰어났다. 목공예 기술을 배우다가 곧 빼어난 가죽 작품으로 명성을 얻게 되면서 가죽을 다루는 분야에서 완벽한 기술을 익히기로 결심하게 된다. 마을에서 만난 프랑스 마르세유(Marseilles) 지방에서 온 한 나이 많은 구두 장인에게 매료되어, 고향을 떠나 프랑스로 가는 여정 중 그는 유랑 극단을 만나 배우들의 공연 구두를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1895년 파리에 도착해 그 후 10년 동안 구두 제작 기술을 연마했다. 그가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1900년 개최된 파리 만국박람회에 참여해 유럽의 엘리트들 사이에서 큰 명성을 얻게 되면서부터이다.

이후 그의 아들인 토렐로 벨루티(Torello Berluti)는 1928년 Mont-Thabor가에 “벨루티, 명품 수제화”라는 간판을 걸고 부티크와 워크샵을 오픈 한다. 벨루티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작은 규모의 워크샵으로는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토렐로는 다시 완벽한 장소를 찾아 다녔고, 마침내 그는 Marbeuf 가 26번지에 새로운 부티크(현존하는 메인 스토어)를 오픈하게 된다.

한편 후계자인 탈비니오 벨루티(Talbinio Berluti)는 14세부터 구두 제작을 배우며 건축학을 공부했고 아버지 토렐로 벨루티의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탈비니오는 지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났으며, 토렐로는 최고의 기술을 가진 장인이었다) 1959년에는 구두가 완성되기까지 오랜 시간 기다릴 필요가 없는 명품 기성화(ready-to-wear)를 선보이기 시작했고, 메종 벨루티에는 창조적이고 성격이 급한 아티스트들이 모여 들었다. 기성화 컬렉션의 도입으로 벨루티 브랜드는 많은 수의 고객을 확보했으며 고객의 증가와 함께 벨루티는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 이후 그의 야심찬 비전은 젊은 사촌인 올가에게 이어졌고, 메종 벨루티는 보다 국제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올가 벨루티(Olga Berluti)는 1959년 파리에서 사촌 탈비니오의 가업에 합류했다. 하지만 슈메이킹 기법을 배우면서, 그녀에게는 남성의 일이라고 여겨졌던 구두를 제갑하는 일이 금지되어 있었다. 따라서 그녀는 슈메이킹의 다른 측면 - 가죽, 발, 그리고 고객 -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1968년 그녀는 꿈의 라스트(lasts)와 컬러들을 창조했다. 1970년 이후 끊임없이 올가는 위대한 디자이너들(앤디워홀, 프랑수와 트뤼포, 입생로랑)과 교류하며 그녀를 가장 고무시킨 새로운 착상을 얻는다: (그것은 인간 피부의 연장으로서의 가죽이다) 세계에서 유일한 여성 슈메이커인 올가 벨루티(Olga Berluti)는 마치 예술 작품을 창작해 내듯 빼어난 예술성을 지닌 남성 구두를 선보인 바 있다. 그녀는 독창적이고 뛰어난 구두에 대한 그치지 않는 열정으로 구두 제작의 한계와 규칙을 뛰어넘어 우아한 디자인과 예술적인 투명도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색감을 통해, 가죽에 관한 살아있는 언어를 창조해냈다.

[앤디워홀이 촬영, 서명한 올가 벨루티의 폴러로이드]


2011년 7월을 기점으로 새롭게 부임한 아티스틱 디렉터 알레산드로 사토리(Alessandro Sartori)는 밀란 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Z Zegna와 Ermenegildo Zegna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동했던바 있다. 그의 창조적인 마인드 아래 브랜드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해 나아갈 예정이며 벨루티는 현재 하우스의 역사와 퀄리티를 보존한 남성 패션 세계에서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샵마넷로고 등록일 2021년 02월 22일
  • 본 정보는 벨루티 갤러리아 명품관 서관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샵마넷이(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완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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