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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동향
   NEWS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유통가!
오늘의 어떤일들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따끈따끈한 유통가 동향입니다 ...
백화점,대형마트,로드샵,쇼핑몰/패션몰 등의 동향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좋은 정보 있으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주셔요
 [ 유통종합... ] 패션업계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F&B까지 확대되고 2017-08-08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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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의하면 패션 브랜드들의 콜래보레이션이 갈수록 과감해지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 유명 캐릭터나 신진 디자이너와의 협업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최근에는 이종 산업 간의 콜래보레이션도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F&B가 패션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휠라’의 펩시콜라와의 콜래보레이션에 이어 빙과 브랜드 ‘메로나’와의 콜래보레이션이 인기를 얻으며 패션업계에 이 같은 방식의 협업 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휠라’의 ‘메로나’ 콜래보레이션은 출시 2주만에 생산물량이 완판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신발 뿐 아니라 의류와 용품으로 협업 상품을 확대할 계획입니다.이 같은 F&B 콜래보레이션이 주목을 받으며 다른 패션 브랜드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이 같은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져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식음료 브랜드와 협업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백화점/면세점... ] 아동복 업계..정체된 시장을 돌파하기 위해 반응 생산 2017-08-08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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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업계가 정체된 시장을 돌파하기 위한 강구책 마련에 고심 중에 있습니다 이번 춘하 시즌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세트 판매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티셔츠, 팬츠 등 저가 단품만 낱개로 팔리는 상황이 지속되자 판매율이 사상 최저치에 이르렀다. 내용을 살펴보면 선물 수요가 뒷받침되는 고가 조닝에는 최근 열풍인 스포츠 캐주얼 군에서만 소폭 성장세를 보였고, 중저가 조닝에는 사입, 스팟생산 기반의 저가 온라인, SPA브랜드가 선방했습니다. 업계는 이에 대한 방안으로 당 시즌 판매 적중률을 높이기 위한 스팟 기획, 리오더 등 반응 생산 비중 확대를 시도합니다 .최근 수년간 런칭 년차가 짧은 브랜드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업체가 전년 동기간 대비 동일한 예산 금액을 집행해 왔는데,초도 물량에 집중됐던 생산비를 적기 반응 생산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공급하는 온라인, SPA브랜드와 경쟁이 치열한 중저가 브랜드가 적극적!원부자재 확보에 부담이 덜하고 SKU가 많은 여름 시즌에 반응 생산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로드샵... ] 서울 최대 상권 명동...3개월째 매출 반토막 현상 지 2017-08-08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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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상권인 명동이 중국 관광객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3개월째 매출 반토막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6월과 비교하면 평균 매출이 40~50%는 감소했다는 곳이 대부분 사드 보복조치로 인한 중국 관광객이 전년 대비 60% 이상 감소한 것이 주된 이유며 내수 실물 경기도 호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7월 중순부터 에어컨을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개문냉방 영업에 대한 점검을 나서 고객 유입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엇보다 매출 하락이 심각한 업종은 화장품이다.
 한 동안 호시절을 보냈던 화장품 매장들이 최근 줄줄이 명동 내 점포수를 줄이고 있고,상당수 화장품 매장들은 ‘개문냉방 영업’ 단속에도 불구하고 벌금을 감수하고라도 개문냉방 영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드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것으로 판단됩니다.
 
 [ 대형마트... ] 성장 멈춘 백화점·대형마트…체류시간 늘리기 ‘안간힘’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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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백화점과 대형마트 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출점 및 영업시간 제한, 온라인 구매 증가 등으로 성장 정체에 직면한 상황에서 매장 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주요한 돌파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키즈 테마파크와 풋살파크, 그로서란트 마켓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규제 강화로 출점에 한계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쇼핑 등으로 매출까지 정체하면서 고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업계의 전략은 더욱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는 내점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 시설을 갖추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매장을 단순한 쇼핑공간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유통종합... ] 성장하는 패션시장...하지만 남성복은 위기상황?!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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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올해 국내 패션 시장 규모를 전년대비 4.2% 성장한 44조 9,747억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성장 요인으로는 캐주얼 시장의 성장, 모바일 쇼핑 등 신유통 채널 확대 등에 기인해 다소 장밋빛 전망을 내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패션업체들이 겪는 체감 경기는 녹록치 않습니다.얼어붙은 소비 심리와 브랜드간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율은 물론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 특히 경기의 바로미터인 남성복은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남성복 시장은 지난 5년간(2010~2015년) 연 평균 성장률이 𔃅.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두점과 백화점 유통이 대부분인 남성복에서 위기 돌파의 해법으로 들고 나온 수는 뻔합니다 할인이나 서비스 확대로 빠져나간 고객을 다시 매장으로 불러들이는 방법! 이 또한 회사에서 어느 정도 투자가 진행되어야 가능하나 수익도 나지 않는 브랜드에 투자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결국 브랜드 운영비용(인력‧홍보마케팅)을 줄이거나 비효율을 매장을 접지 않은 이상 수익률 개선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20~30년차의 토종 남성복 브랜드의 잇따른 중단은 이러한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 로드샵... ] 스트리트캐주얼 롱패딩,다운파카등 상품군확대! 승부수 띄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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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추동시즌 승부수로 아우터류를 확대한다고 합니다.
 스타일 수와 함께 물량도 최대 3만장까지 투입해 볼륨화에 적극 나서고 있어 승부수를 제대로 띄운듯 합니다. 아우터는 연간 외형 100억원 안팎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에게 생산 비용과 재고 부담이 큰 품목이지만 공격적인 투자가 계속되고 있고, 그간 스트리트 캐주얼은 티셔츠, 후드 티셔츠 등 이너류를 중심으로 전개, 무신사나 원더플레이스 등 온·오프라인 편집숍에서 각광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이에 힘입어 아우터로 시장 점유율 높이는 한편 제도권 캐주얼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품질과 가격대를 제안해 성장에 가속도를 붙이는 모습입니다. 올해 주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은 긴 길이의 패딩, 다운을 3만장 이상 투입! 기성 캐주얼 브랜드들의 초도 물량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 쇼핑몰/패션몰... ]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크라운드! 대대적인 MD개편으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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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다시금 소비자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올 4월 개점 2주년을 맞은 ‘커먼그라운드’는 ‘커버낫’ ‘세인트페인’ 등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를 강화하고 자체 셀렉트숍, 지역 맛집을 한데 모은 F&B까지 콘텐츠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20대 고객 욕구에 부응했습니다. 전체의 60%가 교체되며 전방위로 진행된 이번 MD 개편의 핵심은 ‘스트리트 유스 컬처’로 모아진다.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A동 마켓홀(MH)은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데 모았습니다. 1층에는 ‘커버낫’ ‘인사일런스’ ‘보이런던’ ‘스타터’ 등이 새로 입점했으며, 2층은 최근 인기 높은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와 남성 어반 캐릭터 브랜드 위주로 구성 ‘프리즘웍스’ ‘유니폼브릿지’ ‘세인트페인’등이 아메리칸 캐주얼 조닝을 이뤘고, ‘바이시리즈’와 함께 지난달 입점한 아웃도어 ‘스노우피크’의 어패럴 라인이 어반 캐릭터 조닝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백화점/면세점... ] 백화점가을MD개편..점포수는늘지만신규브랜드의기근은계속.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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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의 가을 MD개편이 마무리 단계입니다.
  8월 현재 신규 입점 브랜드 선정은 마쳤고, ‘퇴점보다 더 어렵다’고들 말하는 일부 대형점과 롯데의 도심형 아울렛에서 재계약 및 매장 이동에 대한 의견 조율을 남기고 있습니다.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 등 오픈 이슈를 제외하면 기존점들의 개편 폭은 크지 않습니다. 올 봄 예년에 비해 보름 가까이 확정이 미뤄졌을 정도로 MD개편에 애를 먹었던 터라 이번에는 각 사 상품본부가 속도를 냈다는 후문이 돌고 있습니다. 각 백화점은 이달 넷째 주까지는 개편에 따른 점 별 리뉴얼을 마치고 가을 영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의 한 바이어는 MD개편을 앞두고 "MD라 해야 브랜드 발굴 육성이 아니라 철수하겠다는 브랜드를 달래고 시즌 중 무슨 행사를 기획해 매출을 맞출까 하는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신세계 보다 점포 수가 3배 이상 많은 롯데나 현대백화점도 예외가 아니다. 올 봄 MD개편안 확정이 지연됐던 원인 역시도 근본적인 원인은 크게 두 가지, 너무 많은 점포와 빈약한 콘텐츠다. 우선 백화점과 아웃렛, 복합쇼핑몰까지 점포 수는 늘어나는데 신규 브랜드 기근은 수년 째 이어지니 MD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중대형사들이 간간이 터트려주는 신규 사업 이슈마저 타깃 유통은 백화점이 아니다. 실제로 잠잠하던 대형유통 신규 출점은 지난 2년 간 봇물을 이뤘다. 올해도 유통 빅3가 새로 오픈했거나 출점 예정인 점포만 백화점, 아웃렛, 복합쇼핑몰까지 7곳에 이른다. 롯데는 아웃렛 4개점 출점 외에 다음달 말 종전보다 2만4,800㎡(7500평)나 면적을 늘려 부산본점을 리뉴얼 오픈한다. 올 봄 MD개편안 확정이 지연됐던 원인 역시도 근본적인 원인은 크게 두 가지, 너무 많은 점포와 빈약한 콘텐츠입니다. 우선 백화점과 아웃렛, 복합쇼핑몰까지 점포 수는 늘어나는데 신규 브랜드 기근은 수년 째 이어지니 MD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중대형사들이 간간이 터트려주는 신규 사업 이슈마저 타깃 유통은 백화점이 아니니 실로 답답합니다
  
 [ 쇼핑몰/패션몰... ] 정부, 복합쇼핑몰 영업 제한…‘아울렛,면세점,백화점 긴 2017-07-26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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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복합쇼핑몰도 대형마트와 같은 영업제한 규제를 받게 될 전망이다.
 19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대형마트는 골목상권을 지키고자 ‘영업시간 제한’, ‘월 2회 의무휴업’, ‘영업시간 제한’, ‘대규모 점포의 골목 상권 출점 규제’ 등의 규제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간 대형마트보다 규모가 큰 복합쇼핑몰은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논란을 야기시켰다.중소기업중앙회가 당월 11일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66%는 복합쇼핑몰 진출 후 매출과 고객이 줄면서 점포경영이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복합쇼핑몰에 대형마트와 같은 규제를 해 골목상권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 복합쇼핑몰의 정의가 모호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일 청와대는 복합쇼핑몰의 규제만을 외쳤을 뿐 정의나 영업제한 방식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지 않아서다.
 [ 백화점/면세점... ] 백화점 뷰티편집숍 경쟁…중소화장품 웃는다 2017-07-25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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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백화점들이 뷰티편집숍을 강화하면서 중소화장품이 웃고 있다. 제품이 우수하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화장품업체들에 이전보다 백화점에 진출할 기회가 넓어지고 있다. 백화점들의 뷰티편집숍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내 중소화장품업체들에 백화점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의 시코르가 270여개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규모 총력전을 펼치면서 국내 신규 브랜드들에도 기회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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