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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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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유통가!
오늘의 어떤일들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따끈따끈한 유통가 동향입니다 ...
백화점,대형마트,로드샵,쇼핑몰/패션몰 등의 동향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좋은 정보 있으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주셔요
 [ 대형마트... ] 대형마트 의무휴업, 골목상권 살아날까? 2017-10-11 (샵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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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회로 정해진 대형마트 의무휴무제를 놓고 논란이 한창이다. 대형마트 의무휴무제가 골목상권을 살리는 효과도 별로 없고 오히려 주말에 시장을 한산하게 한다며 의무휴일을 주말에서 평일로 변경하거나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동네 슈퍼마켓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대형마트 의무휴일을 월 2회에서 4회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강하다. 대형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평균구매량(객단가)은 매년 하락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락폭이 커지는 추세다. 전통시장 역시 대형마트 의무휴업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다. 반면 인터넷과 모바일 쇼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마저도 성에 차지 않는 소비자들은 원하는 상품을 해외에서 직접 구매하고 있다.
 [ 대형마트... ] 늦은 추석에 지난달 백화점·대형마트 매출 부진 2017-09-29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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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추석 연휴로 인해 지난달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매출은 여전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놓은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유통업체 전체 매출은 9조8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출이 0.4% 늘어난 가운데 세부적으로는 백화점 매출이 0.8% 감소했다. 식품 매출이 7.4% 감소하고, 여름세일에도 불구하고 잡화부문(-6.8%)까지 부진했다.
 [ 대형마트... ] 지역상인 반발 부딪힌 대형마트 3사, 서로다른 출점노선 2017-08-2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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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상인 반대 등으로 출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마트 3사가 서로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2분기 기준 이마트 매장 수는 146개로 지난해보다 1개 줄었다. 이마트 측은 대형마트 사업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기존 점포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렉트로마트와 같은 전문 숍 등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리뉴얼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 인천 부평점 매각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같은 달 시흥 은계지구 부지 매각 계약도 체결했다. 올해 초 울산 학성점 폐점을 시작으로 하남점 잔여부지와 평택 소사벌 부지도 매각하며 자금을 확보했다.
 한편 대형마트 업계 2위인 홈플러스는 별다른 출점 계획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다. 반면 업계 3위인 롯데마트는 이 기회를 노려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해 2분기 매장 수가 121개로 전년 대비 1개 늘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 양평점을 오픈하고 지난달에는 서울 서초점도 열었다. 9월에는 1만1900㎡ 규모의 대형점포인 김포한강점을 오픈한다. 롯데마트는 대구 칠성점과 경기 양평점, 포항 두호점도 순차적으로 연내 문을 연다는 계획으로 출점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현재 지역상인들의 반발에 부딪힌 상황이다.
 
 [ 대형마트... ] 성장 멈춘 백화점·대형마트…체류시간 늘리기 ‘안간힘’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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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백화점과 대형마트 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출점 및 영업시간 제한, 온라인 구매 증가 등으로 성장 정체에 직면한 상황에서 매장 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주요한 돌파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키즈 테마파크와 풋살파크, 그로서란트 마켓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규제 강화로 출점에 한계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쇼핑 등으로 매출까지 정체하면서 고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업계의 전략은 더욱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는 내점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 시설을 갖추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매장을 단순한 쇼핑공간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대형마트... ] 역신장대형마트,매장구조조정속도낸다 2017-07-25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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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계가 수익성 회복을 위한 매장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추가 출점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는데도 불구하고, 몸집 불리기보다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오는 31일 경기도 김포에 있는 김포점 매장을 폐점시킬 예정이다. 2009년 12월 오픈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폐점 결정은 지역 중복상권의 효율화를 위한 것이다. 롯데마트는 올해 9월 김포한강신도시에 1만1900.82㎡ 규모의 대형 점포 오픈을 앞두고 있다. 기존 김포점과의 거리는 2㎞ 남짓, 걸어서 30분 거리로 고객과 상권이 겹친다. 마트 측은 편의상 고객들을 대상으로 확장이전이라고 안내하고 있지만, 실제 기존 김포점은 폐점신고를 한 상태이며 내부 델리(식음료장) 구성, 직원 배치 등 역시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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