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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잡기
유통가동향
   NEWS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유통가!
오늘의 어떤일들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따끈따끈한 유통가 동향입니다 ...
백화점,대형마트,로드샵,쇼핑몰/패션몰 등의 동향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좋은 정보 있으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주셔요
백화점/면세점... 유통규제법 강화로 대형유통사들의 신규출점이 크게 줄어들 2017-12-13 (유통맨) 수정하기  삭제하기
내년 대형 유통사들의 신규 출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통 규제가 더 강화될 것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현재 당정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유통 규제 법안이 내년 시행을 앞둔 상황으로, 규제가 심화되고 있는데다, 인허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점·영업일수 제한, 파견 직원 임금 부담, 전속고발권 폐지 등 유통 대형사에 대한 각종 규제가 강화되면서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빅3의 출점에 제동이 걸리는 분위기 일단 내년 롯데·신세계·현대 이름을 달고 개장하는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은 찾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트도 신규 출점을 사실상 포기한 상태 입니다.
 
백화점/면세점... 2018년백화점업계의사업환경이좋지않을것이라는주장 2017-12-08 (유통맨) 수정하기  삭제하기
내년도 백화점업계의 사업환경이 좋지 않을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유통 규제는 확대되고 상품권법 시행, 최저임금인상 이슈 등 한파가 예상됩니다.
  백화점업계는 올해 대비 경영 리스크가 대폭 상승할 것으로 파악됐다. 올 7월 발의된 상품권법과 9월 발의된 유통 규제 법안이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내년 1월1일부터 인상된다.상품권법 부활 움직임에 따라 백화점업계의 긴장감은 고조되고, 매출 타격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구매자가 제공량을 다 쓰지 않아 업체에 돌아가는 낙전 수입 하락도 예상되기 때문입니다.상품권법이 시행될 경우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인적사항 및 발행 내역 작성이 의무화되며. 상품권 유통 과정이 투명화되는 만큼 거래액이 기존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백화점/면세점... 지방 공공기관도 채용비리 백화점 2017-11-22 (유통맨) 수정하기  삭제하기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문제가 최근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인천시 산하 기관들이나 서울의 자치구 공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비리 척결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 이후 지자체 여기저기서 관련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경기도의회는 공직자들이 퇴임 후 취업심사도 없이 산하기관 고위직으로 재취업하는 관행을 문제 삼았다. 김현삼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간부 6명 중 4명이 퇴직공무원"이라며 "퇴직공무원 일자리 충원 재단"이라고 꼬집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면접시험에 합격한 응시자에 대해 규정에도 없는 임용적격자 없음 판단을 내려 탈락시키는 등 10여건의 부당채용 사례가 경기도 감사에서 적발됐다.
 
백화점/면세점... 롯데, 인천터미널 백화점 소송서 이겼다…5년만 결론 2017-11-14 (유통맨) 수정하기  삭제하기
인천종합터미널 백화점 영업권을 두고 벌여온 롯데와 신세계의 법정다툼에서 롯데가 최종 승리했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4일 신세계가 인천광역시와 롯데인천개발을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말소 등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인천시가 롯데와 맺은 매매계약을 무효로 볼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없다며 계약이 유효하다는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백화점/면세점... 정체된 남성복 시장에 백화점 토종 브랜드의 자리가 크게 2017-11-07 (유통맨) 수정하기  삭제하기
정체된 남성복 시장에 백화점 토종 브랜드의 자리가 크게 위협 받고 있습니다. 유통 업계가 남성복 MD의 변화를 모색하면서 해외 산 브랜드 도입을 늘리고 있기 때문!
 
 백화점 3사(롯데·현대·신세계)는 본점과 강남권 간판 점포를 중심으로 남성 의류와 잡화의 절반 이상을 해외 브랜드로 대체했습니다.
 백화점뿐만 아니라 2차, 3차 유통에서도 토종 브랜드의 입지는 점차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백화점 유통 3사가 보유한 도심 안팎의 아울렛 점포에서도 최근 프리미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해외 브랜드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남성 캐주얼 확대가 그나마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 시장 역시 일부 대형사들이 장악하고 있어 신규 진입이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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