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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동향
   NEWS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유통가!
오늘의 어떤일들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따끈따끈한 유통가 동향입니다 ...
백화점,대형마트,로드샵,쇼핑몰/패션몰 등의 동향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좋은 정보 있으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주셔요
 [ 대형마트... ] 늙어가는대형마트…2030고객들 2017-07-1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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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들은 고객 고령화 해소를 선결 과제로 삼고 10~30대 젊은층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업계 1위 이마트의 방문 고객 평균 연령을 보면 2013년 44세였다가 2014년 44.6세, 2015년 45.1세, 2016년 45.5세로 매년 증가하는 모습이다. 국가 전체의 고령화 추세를 감안해도 속도가 너무 빠른 것으로 이마트는 판단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상반기(1~6월) 40세 이상 고객이 전체의 65.22%를 차지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41%)보다 24.22%포인트나 높다. 롯데마트의 해당 연령대 고객 비중은 2015년 이후 계속 65%를 넘겨왔다. 홈플러스 역시 몇 년 전부터 고객 고령화를 인지하고 대응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이 자꾸 온라인 쇼핑몰로 유출되고 있다"면서 "고객 연령대가 점점 올라가고 대형마트는 기성세대나 가는 곳이란 인식이 고착화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대형마트들도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지만 우선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이 뒷받침돼야 온라인 매출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반의 시각입니다.
 [ 백화점/면세점... ] 현대백화점, SNS 브랜드 연합 행사 연다 2017-07-1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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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10층 문화홀과 전층 행사장에서 온라인에서 인기가 높은 패션 브랜드를 한 데 모아 판매하는 #더현대스타그램 - SNS 마켓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수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기반의 온라인 브랜드 50여개가 참가한다. 국내에서 진행한 SNS 브랜드 연합전 중 최대 규모로 총 팔로워수만 1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주요 브랜드로는 홈트레이닝 상품을 판매하며 유명세를 얻은 애플핏을 비롯해, 전통 한복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더고운 생활한복,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끈 아동 전문 브랜드 수르옷장 등이 있다
 [ 유통종합... ] 샵마넷, 메디컬잡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안경사 취업시 2017-07-1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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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직 취업포털 샵마넷(www.shopma.net)은 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과 안경사 취업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의료HR포털과 판매서비스직 포털을 대표하는 두 기업이 서로의 강점을 더해 국내 안경사 취업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극대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메디컬잡과 샵마넷은 안경사 취업시장 공략을 위한 플랫폼의 공동구축과 공동마케팅에 합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이 상호 역할을 분담, 메디컬잡은 대학병원·종합병원·안과의원 등 의료기관과 연계된 안경사·검안사 구인구직 및 안경사 교육 콘텐츠 확보에 주력하고 샵마넷은 안경원·렌즈관련업체·광학연구소 분야의 안경사 구인구직을 책임지기로 하였고, 안경렌즈·안경테 제조업체의 판매·유통인력 취업도 샵마넷이 전담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제휴는 서로 다른 업종의 전문 취업포털간 최초 협업으로 사이트 운영과 관련된 기술 개발과 기술 제휴, 콘텐츠 공유, 공동마케팅 등이 포함돼 있어 두 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쇼핑몰/패션몰... ] 중국 쇼핑몰 4,600여개! 미국보다 4배 이상.... 2017-07-1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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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쇼핑몰은 4,600여개로 지난해 새로 오픈된 것 만도 6,100만 평방피트. 세계 전체의 절반이 넘어 이미 과잉 포화 상태, 특히 소비자들의 쇼핑 습관이 빠르게 모바일 선호로 바뀌면서 거품이 꺼져 가는 버블 리스크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이 빠르게 모바일 폰으로 변화하는 것을 간과하고 부동산 개발을 통한 경기 진작과 세원 확보에 열중해온 정부 정책에 잘못이 있다고 지적하고있습니다. 중국의 분석기관은 소비자들이 쇼핑몰보다는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인해 ‘향후 5년 내에 중국 쇼핑몰 3분의 1이 문을 닫게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현존 쇼핑몰 중 1,500개 이상이 문을 닫게 될 수 있다는 끔찍한 얘기. 중국 리테일 사업 확장을 기획하고 있다면 필히 참고해야 할 대목입니다.
 
 [ 로드샵... ] 침체되는 가두상권...대형 보세매장은 눈의띄게 늘고있다 2017-07-1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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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년 새 가두 상권에 보세매장 비중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제도권 패션매장이 고전중인 가운데, 대구 동성로, 청주 성안길, 원주 중앙동, 수원 남문, 구미 문화로 등 주요 지역 상권들을 중심으로 보세 매장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규모도 이전보다 대형화 되는 추세입니다.
 ‘토마토마켓플레이스(TOMATOMARKETPLACE)’, ‘플랜에이아웃피터스(PLAN A OUTFITTERS)’, ‘클랩핸즈(CLAPHANDS)’, ‘텐달러(TEN DOLLAR)’, ‘프리마리오(FREE MARIO)’,‘패브릭그레이(FABRIC GRAY)’ 등 다양한 보세 브랜드가 50평~100평대 이상의 편집·멀티숍 컨셉의 대형매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보세가 다시 활기를 띄는 것은 불황의 그늘이 장기간 걷히지 않으면서 소비심리 위축이 심화돼 고객들이 저가 위주로 지갑을 열고 있고, 대형유통의 증가로 30대 이상 방문객들의 이탈이 심화되면서 10~20대가 중심고객이 되고 있는 것도 이유입니다.
 
 [ 유통종합... ] 패션업체들 신사업 방향..패션보다는 외식쪽이 대세?! 2017-07-06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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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집계된 하반기 신규 브랜드 수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10여개 불과하다. 대기업, 중견기업보다는 중소 규모 또는 신생 업체들의 브랜드 런칭이 주를 이루는 상황에서 이런 와중에 LF, DFD 등 패션 업체들이 리조트, 호텔 사업에 관심을 보이며 신규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LF는 최근 공시를 통해 LF스퀘어씨사이드를 설립하고 양양군에 부띠크 호텔 및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 사업을 위한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다’, ‘보그너’ 등을 전개하는 DFD그룹은 지난 5월 말 경기도 가평에 어반힐링파크 ‘더스테이 힐링파크’를 오픈하였습니다 업체 관자들은 소득 증가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시장이 발전하면서 패션 업체들도 호텔, 펜션 등 소비자들의 리빙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해석하였습니다.
 
 [ 로드샵... ] 남성복 슈트시장 끝없는 하락의 시작..! 2017-07-06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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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동시즌 남성복 시장 슈트 공급량이 크게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업체들에 따르면 6월 중순 현재 발주량이 지난해 반 토막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내년 봄 시즌에는 이 보다 더 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입니다. 한 관계자는 "경쟁 브랜드에서 슈트 생산량을 줄줄이 줄인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상황에서 계획했던 생산량을 그대로 밀고 나가기가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 정도"라며 "동업계의 내년 봄 발주 동향도 파악이 되지 않아 최종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이미 지난해 가을부터 예견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울 소재 포멀 슈트의 대체 상품으로 봄 시즌 디지털 프린트가 가미된 화섬 기반의 셋업 슈트를 꺼내 들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으나 지속력이 떨어지고 있고 포멀 슈트를 대체할 아이템이 시장에서 호응을 이끌어 내지 못한 것 입니다. 앞으로 남성슈트시장의 미래가 어떻게될지 아무도 예측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 백화점/면세점... ] 패션대형 3사 하반기 기존 사업 효율화에 집중한다! 2017-07-06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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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대형 3사가 하반기에도 기존 사업 효율화에 집중 한다고 합니다
 LF는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LF몰(LFMALL.COM)의 각 브랜드별 라인 확장 계획을 하반기에도 이어갑니다 연 초 구본걸 회장이 온라인 커머스를 활용한 기업 성장을 주문했고, 지난 1분기 외형 매출은 전년 수준에 그쳤으나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뛰면서 사업계획이 실효를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물산 역시 하반기 온라인 커머스를 통한 새로운 사업 시도에 착수, 간판 브랜드 ‘빈폴’의 온라인 신규 사업 추진을 시작한 상태로 늦어도 올 가을 첫 상품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을 마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는 하반기 신규 투자에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국내와 중국 시장을 겨냥한 리딩 브랜드 집중 육성을 통해 이익 개선에 주력합니다.
 
 [ 쇼핑몰/패션몰... ] 가을 정기 MD개편을 앞두고 대형유통 입점 수수료가 술 2017-07-06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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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세계, 현대 등은 0.5~1%씩 야금야금 올려왔던 백화점 행사판매 마진과 함께 아웃렛 수수료 인상을 저울질하는 중입니다. 유통 빅3 중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아웃렛 수수료율을 적용했던 현대는 올 봄에 이미 입점사 대상으로 개별 수수료 인상 협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티아울렛 동대문점 입점 브랜드 다수가 판매금액 대비 수수료를 내는 특정매입에서 매출 대비 수수료에 기본 월세를 내는 임대을로 입점 조건이 바뀌게 되었고
 이 같은 조건에 재계약을 한 브랜드들은 평균 2~3%의 수수료를 종전 보다 더 내게 되었습니다. 롯데는 대물량 중저가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들의 아웃렛 수수료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올 4월 25일 상품본부에서 협력사 간담회를 갖고 수수료 인상의 필요성을 설명한 후 현재까지 개별 브랜드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 로드샵... ] 소호몰 창업! 최근 다시 열풍이 불고 있다! 2017-06-20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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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지마켓과 같은 오픈마켓이 급성장하기 전 우후죽순 생겨났던 소호몰창업 열풍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소호몰이란 따로 사무실없이 집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는것을 말하는데 카페24에 따르면 소호몰의수는 2014년 85만개에서 이달 현재 106만개로 해 마다 7~8만개씩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편한 네이버의 스토어팜을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온라인 시장에 상거래 솔루션이 등장하며 과거보다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보니 소자본 창업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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