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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동향
   NEWS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유통가!
오늘의 어떤일들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따끈따끈한 유통가 동향입니다 ...
백화점,대형마트,로드샵,쇼핑몰/패션몰 등의 동향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좋은 정보 있으시면 이곳에 글을 올려주셔요
 [ 백화점/면세점... ] 신규스포츠 브랜드들 하반기에 공격적 영업으로 돌파구 찾 2017-08-2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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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젯아이씨, 케이투코리아 등 최근 1~2년 사이 스포츠 시장에 뛰어든 국내 기업들이 하반기부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영입을 시작하였습니다. 최근 스포츠 시장이 커지고 있는 데다 유통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한 두 시즌을 거치면서 주력 아이템에 대한 정립도 이뤄지면서 하반기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LF는 질스튜어트스포츠의 매장을 연말까지 25개 정도 추가 합니다. 10월까지 오픈이 확정된 곳만 19개, 여기에 연말까지 6개를 추가로 오픈예정입니다. 젯아이씨는 올 상반기 엘레쎄의 조직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비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고, 케이투코리아도 다이나핏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투자를 확대중에 있습니다.
 
 [ 대형마트... ] 지역상인 반발 부딪힌 대형마트 3사, 서로다른 출점노선 2017-08-2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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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상인 반대 등으로 출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마트 3사가 서로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2분기 기준 이마트 매장 수는 146개로 지난해보다 1개 줄었다. 이마트 측은 대형마트 사업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기존 점포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렉트로마트와 같은 전문 숍 등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리뉴얼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 인천 부평점 매각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같은 달 시흥 은계지구 부지 매각 계약도 체결했다. 올해 초 울산 학성점 폐점을 시작으로 하남점 잔여부지와 평택 소사벌 부지도 매각하며 자금을 확보했다.
 한편 대형마트 업계 2위인 홈플러스는 별다른 출점 계획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다. 반면 업계 3위인 롯데마트는 이 기회를 노려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해 2분기 매장 수가 121개로 전년 대비 1개 늘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 양평점을 오픈하고 지난달에는 서울 서초점도 열었다. 9월에는 1만1900㎡ 규모의 대형점포인 김포한강점을 오픈한다. 롯데마트는 대구 칠성점과 경기 양평점, 포항 두호점도 순차적으로 연내 문을 연다는 계획으로 출점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현재 지역상인들의 반발에 부딪힌 상황이다.
 
 [ 로드샵... ] 남성복업계 연말까지 비효율 점포정리...꾸준한 하락세 2017-08-2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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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사업 중단 이슈로 술렁였던 남성복 업계가 이번에 점포 정리라는 비효율 제거 카드로 또 한 번 조정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남성복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던 캐릭터캐주얼 시장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수년전까지만 해도 인기를 구가했던 주요 브랜드들이 최근 모두 점포 축소에 집중, 낮은 가격으로 승부를 보는 엇비슷한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백화점과 가두점 등 유통과 상권의 성격을 가리지 않고, 적자 운영이 불가피한 점포는 대부분 철수 대상입니다.
 
 [ 유통종합... ] 모다아울렛 구리남양주점 9월29일 오픈확정! 입점브랜드 2017-08-2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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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9일 모다아울렛 15호점 구리남양주점의 오픈이 확정 되었다.
 입점브랜드들은 오픈날에 맞춰 직원채용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 이번 오픈하는 구리남양주점은 연면적 1만544평 넓이에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규모로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물론, 서울의 중랑구, 노원구, 도봉구등 주변에 신도시까지 둘러 쌓인 곳으로 수도권 동북부 지역에 최대 규모 들어선다. 입점되는 브랜드 수만 200여 개에 이를 전망이다. 또한 샵마넷에 따르면 구리남양주점 오픈으로 1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고 있는데 특히 업태 특성상 젊은 청년들을 많이 고용함으로써 청년 실업 해소에도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모다아울렛 쪽은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다수의 인원을 현장에서 직접 채용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 쇼핑몰/패션몰... ] 커펀그라운드 오픈2주년..위상은 아직도 여전하다! 2017-08-23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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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추동시즌 승부수로 아우터를 점 찍었다. 스타일 수와 함께 물량도 최대 3만장까지 투입해 볼륨화에 적극 나선다.
 아우터는 연간 외형 100억원 안팎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에게 생산 비용과 재고 부담이 큰 품목이지만 공격적인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그간 스트리트 캐주얼은 티셔츠, 후드 티셔츠 등 이너류를 중심으로 전개, 무신사나 원더플레이스 등 온·오프라인 편집숍에서 각광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왔다. 이에 힘입어 아우터로 시장 점유율 높이는 한편 제도권 캐주얼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품질과 가격대를 제안해 성장에 가속도를 붙이는 모습이다. 올해 주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은 긴 길이의 패딩, 다운을 3만장 이상 투입한다. 기성 캐주얼 브랜드들의 초도 물량도 비슷한 수준이다. 웨이브아이앤씨(대표 이동찬)의 ‘스위브’는 지난해 3만장 넘게 판매한 마테호른과 인터라켄 파카 등을 4만장까지 늘린다. ‘스위브’는 론칭과 함께 다운파카로 스타덤에 올라 외형 300억원 규모로 성장한 대표적 브랜드로 꼽힌다. 복합문화공간의 불모지였던 서울 건대상권, 그 곳에서 단연 눈에 띄는 파란색컨테이너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올해 오픈2주년을 맞았습니다 코오롱FnC인더스트리가 지난 2015년 국내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시설로 만든 커먼그라운드는 최근 젊은 층의 놀이터로 또 다시 변모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입점한 패션, 푸드 콘텐츠의 절반이 핫 브랜드로 소위 떴고, 스노우피크, 팀버랜드, 반스, 커버낫, 닥터마틴, 뉴에라 등
 1020세대 들이 열광할만한 브랜드만 채워졌습니다. 광장 마당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더욱 다채로워졌고,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전시 행사는 이제 젊은이들 사이에 놓쳐서는 안 될 월간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인 스토어 개념의 복합 쇼핑몰이 국내 유통 지형을 바꾸고 있는 현재 ‘커먼그라운드’의 위상이 여전한 이유입니다
 
 [ 유통종합... ] 패션업계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F&B까지 확대되고 2017-08-08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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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의하면 패션 브랜드들의 콜래보레이션이 갈수록 과감해지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 유명 캐릭터나 신진 디자이너와의 협업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최근에는 이종 산업 간의 콜래보레이션도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F&B가 패션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휠라’의 펩시콜라와의 콜래보레이션에 이어 빙과 브랜드 ‘메로나’와의 콜래보레이션이 인기를 얻으며 패션업계에 이 같은 방식의 협업 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휠라’의 ‘메로나’ 콜래보레이션은 출시 2주만에 생산물량이 완판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신발 뿐 아니라 의류와 용품으로 협업 상품을 확대할 계획입니다.이 같은 F&B 콜래보레이션이 주목을 받으며 다른 패션 브랜드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이 같은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져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식음료 브랜드와 협업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백화점/면세점... ] 아동복 업계..정체된 시장을 돌파하기 위해 반응 생산 2017-08-08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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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업계가 정체된 시장을 돌파하기 위한 강구책 마련에 고심 중에 있습니다 이번 춘하 시즌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세트 판매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티셔츠, 팬츠 등 저가 단품만 낱개로 팔리는 상황이 지속되자 판매율이 사상 최저치에 이르렀다. 내용을 살펴보면 선물 수요가 뒷받침되는 고가 조닝에는 최근 열풍인 스포츠 캐주얼 군에서만 소폭 성장세를 보였고, 중저가 조닝에는 사입, 스팟생산 기반의 저가 온라인, SPA브랜드가 선방했습니다. 업계는 이에 대한 방안으로 당 시즌 판매 적중률을 높이기 위한 스팟 기획, 리오더 등 반응 생산 비중 확대를 시도합니다 .최근 수년간 런칭 년차가 짧은 브랜드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업체가 전년 동기간 대비 동일한 예산 금액을 집행해 왔는데,초도 물량에 집중됐던 생산비를 적기 반응 생산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공급하는 온라인, SPA브랜드와 경쟁이 치열한 중저가 브랜드가 적극적!원부자재 확보에 부담이 덜하고 SKU가 많은 여름 시즌에 반응 생산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로드샵... ] 서울 최대 상권 명동...3개월째 매출 반토막 현상 지 2017-08-08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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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상권인 명동이 중국 관광객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3개월째 매출 반토막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6월과 비교하면 평균 매출이 40~50%는 감소했다는 곳이 대부분 사드 보복조치로 인한 중국 관광객이 전년 대비 60% 이상 감소한 것이 주된 이유며 내수 실물 경기도 호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7월 중순부터 에어컨을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개문냉방 영업에 대한 점검을 나서 고객 유입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엇보다 매출 하락이 심각한 업종은 화장품이다.
 한 동안 호시절을 보냈던 화장품 매장들이 최근 줄줄이 명동 내 점포수를 줄이고 있고,상당수 화장품 매장들은 ‘개문냉방 영업’ 단속에도 불구하고 벌금을 감수하고라도 개문냉방 영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드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것으로 판단됩니다.
 
 [ 대형마트... ] 성장 멈춘 백화점·대형마트…체류시간 늘리기 ‘안간힘’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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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백화점과 대형마트 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출점 및 영업시간 제한, 온라인 구매 증가 등으로 성장 정체에 직면한 상황에서 매장 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주요한 돌파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키즈 테마파크와 풋살파크, 그로서란트 마켓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규제 강화로 출점에 한계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쇼핑 등으로 매출까지 정체하면서 고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업계의 전략은 더욱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는 내점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 시설을 갖추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매장을 단순한 쇼핑공간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유통종합... ] 성장하는 패션시장...하지만 남성복은 위기상황?! 2017-08-02 (유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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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올해 국내 패션 시장 규모를 전년대비 4.2% 성장한 44조 9,747억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성장 요인으로는 캐주얼 시장의 성장, 모바일 쇼핑 등 신유통 채널 확대 등에 기인해 다소 장밋빛 전망을 내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패션업체들이 겪는 체감 경기는 녹록치 않습니다.얼어붙은 소비 심리와 브랜드간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율은 물론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 특히 경기의 바로미터인 남성복은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남성복 시장은 지난 5년간(2010~2015년) 연 평균 성장률이 𔃅.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두점과 백화점 유통이 대부분인 남성복에서 위기 돌파의 해법으로 들고 나온 수는 뻔합니다 할인이나 서비스 확대로 빠져나간 고객을 다시 매장으로 불러들이는 방법! 이 또한 회사에서 어느 정도 투자가 진행되어야 가능하나 수익도 나지 않는 브랜드에 투자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결국 브랜드 운영비용(인력‧홍보마케팅)을 줄이거나 비효율을 매장을 접지 않은 이상 수익률 개선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20~30년차의 토종 남성복 브랜드의 잇따른 중단은 이러한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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